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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날두 시대를 깨기 위한 그리즈만의 몸부림

AT마드리드 에이스, 앙투안 그리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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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날두바르셀로나-레알마드리드 두 슈퍼팀이 리드하는 프리메라리가.

그리고 단단한 수비끈끈한 조직력, 열정적인 시메오네 감독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끼어들며 3강 체제로 이어지고 있는 라리가 입니다. 


이미 아틀레티코의 강력함은 2013-14시즌 리그 우승과 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으로 검증된 상황

그런데 올 시즌 들어 아틀레티코가 더욱 강해졌습니다. 원래부터 강력했던 수비는 더욱 견고해졌고, 공격은 더욱 날카로워졌는데요. 전성기에 접어들며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프랑스 출신의 공격수 앙투안 그리즈만의 존재 때문입니다.

2014-15시즌을 앞두고 레알 소시에다드를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입단한 그리즈만은 리그에서만 14/15시즌 22골, 15/16시즌에도 22골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내었죠.

유로2016에서는 프랑스 대표팀 소속으로 팀의 준우승을 이끌기도 했는데요.
올 시즌은 시즌 초반 메시와 호날두의 '다소' 부진한 모습 속에 반짝 빛나며 '메날두' 시대를 종식시키려 하는듯 합니다.
8라운드를 마친 현재까지 7경기 6골로 득점 선두에 올라 있는 그는 소속팀 AT마드리드의 무패행진을 이끌며 리그 1위에 올려놓았습니다!

이러한 활약상으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9월의 선수상까지 수상하며 현재까지 라리가에서 축구 제일 잘하는 선수가 된 그리즈만.

이번 시즌 내내 그의 활약에 눈을 뗄 수 없을것 같습니다.


코케, 사울 니게즈, 야닉 카라스코, 얀 오블락 등 아틀레티코의 젊은 선수들과 함께 얼마나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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