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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스타들이 대한민국에 총출동 한다?

2017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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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작성일자2017.10.12. | 29,527 읽음
한국 선수들이 주름잡고 있는 LPGA투어,
특히 대한민국에서 펼쳐지는 LPGA투어가 있습니다.

2002년 처음 시작된 이 대회에서는

한국 선수들이 총 14명이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특히 2003년 안시현, 2005년 이지영,

2006년 홍진주, 2014년 백규정 등 4명은

KLPGA 투어 선수로 대회에 참가,

우승을 차지하며 LPGA 투어 출전권을 얻는 등

신데렐라가 되기도 했었죠.

국내에서 펼쳐지는 LPGA투어

우승컵 탈환에 나서는 한국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LPGA투어

역대 최다승까지 넘보고 있습니다.

LPGA에서도 '남달라' 박성현
출처 : 2017 LPGA · FR 박성현 주요장면

2015년 처음 이 대회에 출전,

10언더파 62타의 코스레코드를 세우며

준우승을 차지했던 박성현은


최근 상승세를 이어 시즌 3승에 도전합니다.

세계 랭킹 1위 유소연은 휴식기를 끝내고 세계랭킹 1위 방어에 나서는데요.

세계랭킹 1위의 위엄을 보여줄 수 있을지.

출처 : 2017 LPGA · FR 연장전 '마침내 해냈다' 유소연의 드라마틱한 우승
올 시즌 준우승만 5번 차지한 전인지.

드디어 시즌 첫 승을 달성할 수 있을까요?

출처 : 2017 LPGA · FR 18번홀 선두를 추격하며 흥미진진한 경기를 보여준 전인지

KLPGA 상금랭킹 상위권 선수들도

대회에 출전하며 우승에 도전합니다.

시즌 4승을 달리고 있는 '핫식스' 이정은은 시즌 5승과 우승상금 10억원 돌파를 노리고 있고,
출처 : 2017 KLPGA 투어 · [OK 저축은행 박세리 FR] ‘우승자’ 이정은 하이라이트
시즌 3승을 달리고 있는 김지현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다승왕 경쟁에 불을 붙이고자 합니다.

출처 : 2017 KLPGA 투어 · [S-OIL 챔피언십 FR] 긴 연장 승부를 마무리 짓는 김지현의 파 퍼트
메이저퀸이 된 오지현은 기세를 이어 우승에 도전 합니다.
출처 : 2017 KLPGA 투어 · [한화 클래식 FR] ‘메이저 퀸의 탄생’ 오지현 하이라이트

최근 LPGA 2대회에서 나란히 우승을 차지한

브룩 헨더슨과 렉시 톰슨 등

쟁쟁한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2017 KEB하나은행 LPGA 챔피언십,

영광의 우승자는 누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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