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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빛을 본 강원, ACL이 보인다

원투펀치가 선정하는 K리그 클래식 12R 베스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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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13라운드를 마친 현재까지,
확실한 1강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모든 팀들이 촘촘하게 붙어서
순위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혼돈의 K리그 클래식 순위싸움

ACL 1차전에서 우라와 레즈에 2-0 승리한

제주 유나이티드는

ACL 2차전에 집중하기 위해

광주와의 13라운드 일정 조정이 되었고,

그 사이 전북이 수원을 2-0으로 꺾으며

다시 선두자리에 복귀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FC서울이

최근 다소 부진하는 사이,

오프시즌동안 ACL을 목표로

엄청난 투자를 감행했던

승격팀 강원FC는 4연승을 달리며

어느새 ACL 고지가 눈앞에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제주와 함께 투자를 아끼지 않았던 강원,

드디어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미궁속으로 빠진 순위싸움의 K리그 클래식,

이번 주 원투펀치가 뽑은 베스트매치는

전남드래곤즈 vs 인천유나이티드 입니다!

전반에만 3골을 몰아넣으며

최고의 득점 2위에 올라있는

공격의 팀, 전남

특히 올 시즌 최고의 외국인 선수로 꼽히는

자일은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팀의 공격을 주도했는데요.

하지만 후반전에 집중력을 발휘한 인천은

이효균-송시우의 연속 득점으로

3-2 펠레스코어를 만들었죠.


하지만, 딱 거기까지였습니다.

승리는 전남이 챙기고, 

인천은 아쉬운 패배를 당했습니다.

한편, 원투펀치가 뽑은

이번 주 베스트골의 주인공들도

함께 만나보실까요?

강원의 김오규는 황진성의 코너킥을

엄청난 타점의 러닝 헤더골로

시즌 1호골을 성공시켰습니다.

게다가 '특급조커' 디에고

각도가 없는 상황에서도 쐐기골을 만들어내면서

4연승에 성공합니다.

이로써 5위에 안착하는 강원FC!

대구의 에반드로는 60m이상을 혼자 드리블하고,

수비실책의 도움까지 받으며 득점에 성공합니다.


홈에서 무척이나 강한 대구FC,

그 진가를 톡톡히 보여주었습니다.

김영욱의 오른발 프리킥을

좋은 움직임 속에 헤더골로 연결시킨

전남의 공격수 자일,


올시즌 전남 공격력의 핵심입니다.

인천의 이효균은 김도혁의 패스를

센스있는 득점으로 연결시켰습니다.


추격의 발판을 마련한 이효균,

아쉬운 패배 속에서도 반짝 빛났습니다.

일사분란한 움직임 속에서

이승기의 프리킥을 헤더골로 연결시키는

거인 김신욱!


김신욱의 득점도 멋지지만,

활용할줄 아는 전북의 팀워크도 대단합니다!

공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혼전상황,

집중력을 발휘한 장윤호는

쐐기골을 꽂아 넣으며

전북의 선두 등극 일등공신이 되었습니다!

국가대표 월드컵 최종예선으로

잠시 휴식기에 들어가는 K리그 클래식,

각 팀들은 휴식기를 통해

재정비를 하고 등장할 수 있을까요?


앞으로의 여정이

더욱 재미있어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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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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