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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풍의 주역 김준태, 2020년도 날아보자!

'2019년 당구월드컵 되돌아보기' 대한민국 선수들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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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베겔 월드컵에 이어

대한민국 구리에서

구리에서 열리는 만큼

우리나라 선수의

좋은 성적을 기대하신

팬분들이 상당히 많았는데요

바로 직전 베겔 월드컵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베겔 월드컵 생애 첫 본선 진출에

16강까지 진출하는 돌풍을 일으킨데 이어


이번 대회 역시 32강에서

조재호, 김행직이란

걸출한 선수들을 만났지만

김행직 선수를 잡고 조 2위로

16강에 진출하는 돌풍을 선보였죠.

베겔에 이어 구리에서도 이어진 김준태 돌풍!


침착한 경기력으로 승리하며

김준태 선수는 8강으로 향했습니다.

다음 상대는 '승부사' 최성원 선수

김준태 선수는 큰 산을 만났습니다.

8강에서 한국 당구 간판

최성원 선수와의 맞대결을 펼칩니다.


'멈출수 없는 돌풍'

계속되는 상승세

최성원 선수마저 잡아내며

김준태 선수는 생애 첫 월드컵

4강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킵니다!

한국 선수로 유일하게 4강에 진출하며

많은 당구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는데요.

아쉬웠던 대한민국 영건

졌 잘 싸

아쉽게 에디 멕스에게 패하며

김준태의 돌풍은 여기서 멈추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점수를 따라가는 모습은

칭찬하지 않을 수 없었죠

우승은 에디 멕스 선수!

김준태 선수를 꺾고 결승전에

진출한 에디 멕스 선수가

우승하며 구리월드컵은 마무리 됩니다.

베겔 월드컵부터 구리 월드컵까지
돌풍을 일으켰던 김준태 선수
2020년이 더욱 기대되는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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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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