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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당구월드컵 되돌아보기' 대한민국 선수들 (1편)

조재호의 안탈리아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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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당구대회가 연기되고 있는 요즘
당구팬 여러분들 많이 아쉬워하셨을텐데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잠시 2019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지난 2019년 첫 월드컵은

안탈리에아서 열렸습니다.

우리나라 선수만 25명이 출전하며

많은 관심을 모았었죠

조명우, 최성원, 김행직

조재호, 허정한, 최완영

6명의 대한민국 선수가 32강에 진출하며

우승의 대한 기대도 높아졌습니다.

모든 선수들이 분전했지만

32강에선 최성원, 조재호 등

두명의 선수가 살아남으며

희망의 불씨를 이어나갔습니다.

이어진 16강에선 명승부가 펼쳐졌습니다.

최성원 선수가 브롬달 선수를

꺾고 8강에 진출합니다!

8강에서 아쉽게 최성원 선수는 탈락했지만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다음 대회를 기약하게 했죠

8강전에 진출한 유일한 한국 선수,

조재호 선수의 선전이 이어졌습니다.

지고 있던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샷을 이어나가던 조재호 선수
기어코 역전시키고 4강에 진출합니다!

결승전에 진출한 조재호 선수는

대회 돌풍을 일으킨

타스데미르 선수를 만나게 됩니다.

경기 초반 순조롭게 풀어나갔지만

중요한 순간 아쉽게 득점을 놓치며


우승을 타스데미르에게 내주며 

안탈리아 월드컵은 끝이 납니다.


많은 대한민국 선수들이 진출하며

기대를 모았던 안탈리아 월드컵,

아쉬운 대회였지만

많은 당구팬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며

다음 대회를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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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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