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NM

포켓볼 여제에서 완전체 당구 여제로!

프로 전향 후 첫 우승에 성공한 김가영

28,41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지난 12월 LPBA 챔피언십 결승에서
'포켓볼 여제' 김가영 선수가 승리하며
3쿠션에서도 챔피언 자리에 올랐습니다!

포켓볼 여제라는 꼬리표를 떼고,

3쿠션 여제로 우뚝 선 순간입니다.

하지만 3쿠션 무대에서 우승하기까지

무려 6개월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LPBA 초대 대회부터 4강에 오르며 기대를 모았지만

번번히 문턱을 넘지 못했고,

3쿠션이라는 새로운 종목과

서바이벌이란 새로운 스타일에

적응하지 못 하는듯 보였습니다.

2~3차 대회 연속 8강에 진출했지만

4차 대회 16강 5차 대회 64강에서

탈락하면서 잠시 주춤했었죠

LPBA 6차대회 4강전에서

김예은 선수를 단 34분만에 꺾으며 결승 진출!

에버리지는 무려 1.467을 기록하며

정말 대단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결승전에서는 심판으로 유명한 류지원 선수를 꺾으며

상금 1500만원의 주인공이 되었는데요.

포켓볼부터 3쿠션까지 제패한 김가영 선수

프로 3쿠션 무대에서

더욱 승승장구 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정보

MNM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