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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계의 야수' 마르코 자네티

노장은 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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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에서 열린

2019년 마지막 3쿠션 월드컵 결승,

야스퍼스 자네티가 만났습니다.

지난 1996년 3쿠션 월드컵에서 만난 뒤
무려 23년 만에 결승에서 만난 두 선수는
결승전에서 진검승부를 펼쳤는데요.

23년 만의 리매치에서 승리하며

'개인 통산 4번째'

월드컵 우승을 달성합니다.

개인적으로는 5년 만에 차지한 월드컵 우승!

승부는 자네티 선수의
9이닝 하이런 10점으로 결정났습니다.
두 선수 모두 쾌조의 컨디션으로 수준 높은 경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명승부, 치열한 하이런 대결!

화끈한 리액션과 입담으로

유명한 자네티 선수는

우승 후 인터뷰에서도

거침없는 입담을 보여줬는데요.

"이집트에선 흰머리 난 나이 든 사람이 우승했다"

대회 우승으로 세계랭킹 2위에 등극하며

다시 한번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린 마르코 자네티!

강렬한 인상과 몸짓, 화려한 쇼맨십,

그리고 실력까지

마르코 자네티 선수의

경기를 보게되는 이유 같습니다.

화끈함의 대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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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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