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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렸다!' LPBA 챔피언에 등극한 이미래!

최연소 우승자 이미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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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 3쿠션에

최연소 우승자가 탄생했습니다.

이미래 선수는 4전 5기 만에 LPBA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우기까지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그로인해 쌓였던 스트레스로 인해

지난 2년간 험난한 여정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다시 훈련을 재개하며

이를 이겨낸 이미래 선수.

매 대회마다 우승후보로 꼽혔지만,

1차 투어 공동 3위, 2차 투어 8강,
3차 투어 32강, 4차 투어 8강

프로무대 조금은 적응이

덜 된 모습이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도

4강에서 고비가 찾아왔습니다.

4강 상대는 디펜딩 챔피언 강지은 선수

결과는!?
세트 스코어 2:0으로 결승 진출!

지난 대회에선 8강에서

강지은 선수에게 아쉽게 패배했지만

이번에는 설욕에 성공하며

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었죠.

이미래 선수는 결승전에서

초대 챔피언 김갑선 선수와

마주하게 되었는데요.

1세트를 손쉽게 따냈지만

초대 챔피언 김갑선 선수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2, 3세트를 연달아 내주며

벼랑 끝에 서게 되었죠.

'11:8' 아슬아슬한 스코어로

4세트를 따내며

승부를 5세트까지 끌고간 이미래.

결국 풀세트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

5세트 2이닝 9연속 득점은 이 경기의 백미였죠

'어떤 선수와 만나도 다 이기고 싶다'


당찬 포부를 밝힌 이미래 선수.


한국 당구의 미래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을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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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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