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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가 선물한 전남의 시즌 첫승

원투펀치가 선정하는 K리그 클래식 6R 베스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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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챔피언스리그에서 5-0 대승을 거두며 반전에 성공한 수원삼성이 K리그클래식에서는 그에 걸맞는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6경기째 승리를 기록하지 못하며 (5무1패) 발동이 걸리지 않고 있는데요. 
반면 전남 드래곤즈는 나란히 리그 무승을 기록중이던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데뷔전을 가진 '무서운 신인' 최재현 선수의 1골 1도움의 맹활약으로 시즌 첫 승을 따냈습니다. 
한편, '역대급' 유망주에서 12년만에 잠재력을 만개한 양동현의 활약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포항 스틸러스는 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초반 돌풍이 심상치 않습니다. 

포항은 스플릿B에서 마감한 지난 시즌과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본래의 폼을 찾아가고 있는 듯 합니다.

원투펀치가 선정한 이번 주 최고의 매치,
바로 포항대구의 경기입니다! 

특히 포항의 브라질 출신 룰리냐
자신의 클래스를 몸소 입증하며 
3경기 연속 골을 기록했는데요. 
룰리냐와 양동현이 동반 폭발하면서 포항은 3연승과 최근 5경기 무패 (4승1무) 행진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초반 K리그의 가장 화끈한 콤비로 꼽힐만 합니다.

이어서 K리그클래식 6라운드에서 나온

멋진 골장면도 함께 보시죠!

올 시즌 왼쪽으로 자리를 옮긴 이슬찬의 활약이 심상치않습니다. 그동안 숨겨져있던 공격본능을 뽐내며 날카로운 슈팅력을 선보이고 있는 이슬찬. 계속해서 활약이 이어질 수 있을까요?

올 시즌 물오른 활약으로 포항의 해결사로 등극한 양동현. 드디어 알에서 깨어난 모습입니다. 이젠 태극마크 달아봐도 되겠죠?

김신욱은 머리만 사용한다?


그것은 편견, 큰 키에 어울리지 않는

감각적인 발기술을 선보인 김신욱이

시즌 5호골을 성공시킵니다.


'오렌지 더비'의 승자는 강원!

피스

한 명이 퇴장당한 수적 열세에도 쐐기골을 기록한 강원. 특히 득점을 기록한 안지호의 헤딩골도 멋지지만, '돌아온 황카카' 황진성의 도움 2개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설마 이게 들어갈줄은 몰랐는데...

마르셀루가 종료 직전 기습 중거리슛으로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비록 패배를 막진 못했지만, 0패를 면한 제주. 

노상래 감독이 수비수로 기용을 생각했다던 최재현. 앞으로 이 선수, 지켜봐야겠습니다. 

전반 추가시간, 김인성의 동점골이 터지면서
서울과 울산은 승점1점씩 나눠 가져갑니다.

나 잡아봐라
멋진 골이 쏟아져나온 K리그클래식,
앞으로 더욱 멋진 득점포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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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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