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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찬가를 알리는 '축구명가' 포항 스틸러스

원투펀치가 선정하는 K리그 클래식 5R 베스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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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개막 전부터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던 두 팀, 
전북 현대제주 유나이티드.

예상대로 시즌 초반 돌풍을 주도하고 있는데요.

5라운드에서도 나란히 무승부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이파이브!

하지만, 2강 체제의 균열을 일으킬

한 팀의 약진이 두드러지는데요,


바로 '전통의 명가' 포항 스틸러스입니다.

지난 시즌, 최악의 부진으로 

스플릿B에 속하기도 했던 포항

특히 승격팀이던 수원FC에게 
4전4패의 아픔을 겪기도 했었죠.

토닥토닥

하지만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면서 리그 3위에 올랐습니다. 최근 4경기 3승1무를 기록하고, 양동현 선수는 국가대표 승선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번 주 '원투펀치 선정' 베스트 매치는 우려를 씻고 부활의 찬가를 부르는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입니다!

스틸타카가 돌아왔습니다. 완벽한 팀플레이로 경기를 주도해나간 포항 스틸러스, 인천을 상대로 2-0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그렇다면, '원투펀치'가 선정한

K리그 클래식 5R 베스트골은 어떤게 있을까요?


우쭐!

새로운 복덩이 서보민양동현의 속임 동작 → 손준호의 정교한 서비스 → 잘 파고든 룰리냐의 골. 이것이 바로 잘 되는 팀의 모습!

세징야, 레오 외국인 듀오의 돌파력, 

신창무의 절묘한 마무리가 어우러진 골. 

대구 만만치 않습니다!

A대표 팀에서의 경기력 논란을 딛고

중요한 골을 합작한 김진수-김신욱. 

클래스는 살아있다!

빠르고 간결하게,

역습이란 바로 이런 것이죠!?

따뜻한 날씨와 함께,
본격적인 순위 경쟁에 돌입할 
K리그 클래식
더욱 멋진 골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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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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