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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너무 강력한 당구의 화신

LG U+컵 3쿠션 마스터스 DAY 2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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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컵 3쿠션 마스터스 첫째날에서 4대천왕을 상대로 좋은 성적을 거둔 김행직(vs산체스)이충복(vs브롬달)! IFC몰을 탄성으로 가득채운 멋진 스트로크들을 어제 1boon을 통해 리뷰해보았는데요. 

토요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의 2번째 날! 
오직 1위만이 4강전에 진출하기에 첫째 날 
패한 선수들은 더욱 심기일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불끈!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한국 선수들의 4강 진출 및 결승 만남을 기대케 했습니다. 4대천왕과의 결승 맞대결도 기대가 되지만 한국 선수들끼리 진정한 승부를 가르는 경기를 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꺄오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경험을 쌓고 있는 조명우

조명우는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 (부진했던 원인에 대해서는)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중압감은 아니었는데 나 역시 큰 관심을 받고 여러 대회를 거치면서 스스로 꾸준한 경기 리듬을 유지해야 함을 배웠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2번째 날 경기에서는 
과연 어떤 샷들이 우리들의 마음을 뒤돌려칠지 
함께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2016.11.09 그룹A김형곤 38:40 프레드릭 쿠드롱

    전 날 김재근 선수의 끈질긴 추격으로 40:40 무승부로 아쉬운 결과를 맞이했던 쿠드롱이었는데요. 이번 경기에서도 김형곤 선수와 접전을 벌였지만 40점 고지를 선점하며 이번 대회 첫 승을 가져왔습니다. 전 날 허정한을 상대로 40:38 승리를 거둔 김형곤은 같은 점수로 이번에는 패하고 말았습니다.

  • 2016.11.09 그룹D강동궁 40:29 최성원

    전 날 홍박사 홍진표 선수에게 39:40으로 분패했던 강동궁 선수는 추격자 최성원을 맞이했는데요. 조재호 선수를 40:27로 물리친 최성원 선수는 아쉽게 승리의 기운을 이어나가지 못했습니다.

이외에도 B조 이충복 선수가 산체스를 40:36으로 물리치며 이번 대회 4대천왕 킬러로 떠올랐고 D조 홍진표 선수 역시 강동궁과 조재호 선수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면서 이번 대회 유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작년과는 사뭇 다른 우승권의 지형도

지난 해 당구 역사상 최대 상금규모였던 총 상금액 규모 1억 1000만원보다 5000만원이 높아진 총 상금규모 1억 6000만원의 대회로 우승상금만 7000만원이 주어진다.

과연 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만나게 될 
당구의 화신 4인은 누구인지?!!
너무너무너무 궁금합니다!!
그렇다면 카카오TV를 통해 오늘 벌어지는 경기를
라이브로 즐겨보시는건 어떨까요!!

(소식받기도 클릭! 다양한 이벤트들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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