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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옥스테이는 여기서_ ‘한옥마을 추천 5’

전주가서 그냥 호텔에서 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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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창에 ‘전주 한옥마을 게스트하우스’를 검색했을 때, 나오는 숙소 개수만 300곳 이상. 가격과 후기, 시설, 위치 등을 꼼꼼하게 따져서 추천할만한 다섯 곳을 꼽았다. 전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눈여겨보자.


1
뜰안채

뜰안채는 1933년에 지어진 본관과 신관으로 나뉘어져 있고, 규모가 큰 편. 한옥마을 경기전 돌담길에 위치해있어서 전동성당, 경기전, 야시장이 모두 도보로 가깝다. 뜰안채를 이용하면 받을 수 있는 할인 혜택도 많다. 전동차 20% 할인, 한복·교복·경성옷 50~60% 제휴점 할인, 한지공예, 도자기공예 등도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네이버를 통해서도 예약할 수 있는 예약 리뷰만 1,600개가 넘으니 믿고 갈만하다.


2
한옥마당

부부가 운영하는 한옥마당은 이름처럼 넓고 예쁜 마당이 장점이다. 모든 객실에서 한옥마당을 바라볼 수 있고, 야외 테이블도 이용할 수 있다. 1942년에 지어진 본채와 행랑채로 이루어져있는데, 2013년 보수를 통해 오래된 한옥이지만 겨울에도 따뜻하다. 전동성당, 경기전, 오목대, 주말야시장까지 모두 도보로 갈 수 있고, 전주천과 가까워서 아침과 해질녁에 산책을 추천한다.


3
동락원

동락원은 한옥마을의 숙소 중에서 최대인 약 700여 평 규모를 자랑한다. 숙소 내에 넓은 정원과 연못이라니. 실제로 야외 스몰웨딩을 진행하기도 한다. 특히 동락원 정원의 야간조명이 예뻐서 야간 사진스팟으로 유명하다. 객실의 개수와 종류가 다양해서 비교적 예약이 여유롭고 선택지가 많다. 여유로운 공간이 필요한 대가족 여행객이라면 동락원을 추천한다.


4
삼락헌

삼락헌의 객실은 일반적인 한옥과 달리 독특한 복층형이다. 5개 객실 밖에 없기 때문에 예약이 빨리 마감되는 편. 본래 전북 예절원으로 사용되던 공간이라 일반 한옥에 비해 깨끗하고 고풍스럽다. 한복대여점도 같이 운영하고 있어서 종일 대여를 15,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무료 조식과 전동바이크 할인도 알차게 활용하자.


5
서고

디자인 전문도서 라이브러리로 기획된 북 앤 스테이 ‘서고’는 낡고 기울어진 목조주택을 개조해서 다시 태어났다. 일반적인 한옥보다 모던하고 크리에이티브한 공간을 원한다면 서고가 딱이다. 각각 2명과 3명이 묵을 수 있는 단 2개의 객실 밖에 없기 때문에 미리미리 예약해둬야 한다. 객실이 2개 밖에 없고 작은 마당, 서고로만 이루어져있어서 조용한 휴식이 가능하다. 호텔의 편리함과 전통 인테리어를 모두 경험할 수 있다.

  • 위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64-14지번교동 182-3
  • 가격: 2인실 137,000원~ (주말 기준)
  • www.theseo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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