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로그미디어

키즈 만족도 100% 가족 해외여행지 추천 ‘BEST 4’

아이와 함께가는 여행지는?

26,09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만약 홍콩, 마카오, 베이징같은 대도시에서 어린 아이들과 함께 버스, 지하철을 타고 3박 4일을 돌아다닌다고 생각해보자. 아이와 부모 모두 힘든 여행이 될 것이다. 복잡한 도시탐험은 어린 아이들과 어울리지 않는다. 직접 가보고 추천하는 아이와 함께 떠나기 좋은 가족여행지를 꼽았다. 아이의 기준은 8세 미만으로 잡았으니 참고하자.


세부

직항으로 4시간 40분 정도면 도착하는 곳이라 장시간 비행이 힘든 아이들에게 적합한 거리다.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가는 곳 중 한 곳이고, 물이 맑고 깨끗해서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가 가능하다. 대체로 익숙한 스타일의 요리가 많아 해산물을 비롯해 돼지요리까지 아이들도 큰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다.

추천숙소 : 세부 제이파크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뽀통령’. 제이파크에서는 약 1,500미터에 이르는 뽀로로 테마의 실내 놀이 구역은 물론 친환경 소재로 아이들에게 무해한 뽀로로 객실까지 이용할 수 있다. 뽀로로 룸이 아닌 기본 룸도 방역이 잘되어 있고, 넓은 거실과 룸이 별도로 되어 있는 룸컨디션에 간단한 조리까지 가능하다. 또 워터파크도 갖추고 있어서 리조트내에서 아이들과 놀기에 부족함이 없다. 호핑투어, 바나나보트, 요트 선셋 크루즈 등 리조트에서 운영하는 해양 스포츠도 이용할 수 있고, 어른들을 위한 카지노도 있다.


다낭

세부와 마찬가지로 한국에서 4시간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직항은 물론 비교적 다양한 시간대의 항공권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베트남은 ‘그랩’이 활성화된 곳이라 교통편이 좋다. 핸드폰으로 부르기만 하면 인원수에 맞는 맞춤 택시를 부를 수 있다. 또한 베트남 음식은 저렴하기도 하고,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는 편이다.

추천숙소 : 앙사나랑코 리조트

추천하고 싶은 숙소는 다낭에서 조금 위쪽에 위치한 앙사나랑코 리조트. 숙소에서 다낭 시내까지는 거리는 조금 멀다고 느낄 수 있지만, 운영중인 셔틀버스로 시내까지 잠깐씩 돌아다니고, 남은 일정은 리조트내에서 즐기는 게 좋다. 아이들을 위한 키즈 클럽, 아이돌봄서비스는 기본이고, 키즈클럽에서 모래성 쌓기나 운하 보트 여행 같은 아동용 야외 액티비티도 있다. 원하면 수영 레슨도 받을 수 있다.


하와이

하와이는 직항으로 8시간 30분정도 걸리지만, 워낙 아이들과 여행하기 좋은 곳이라 이정도 비행시간은 감수할 수 있다. 보통 하와이에서는 대중교통보다 렌터카를 이용하는 편이다. 아이들과 버스로 다니기엔 불편한 점이 있으니 렌터카를 추천한다.

추천숙소 : 더 리츠칼튼 레지던스

와이키키 비치에 위치한 호텔로 애완동물 동반 입실이 가능하고, 주방을 이용할 수 있는 고급 레지던스 형태라 아이들과 함께 하는 가족 숙소로 좋은 곳.

  • 숙박료: 1박 약 70만원대
추천숙소 :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와이키키 리조트

규모가 큰 호텔로 다양한 부대 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무엇보다 ‘펭귄 키즈클럽’이라는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이 따로 있을 만큼 자녀동반으로 이용하기 좋은 호텔.

  • 숙박료: 1박 약 40만원대

괌은 4시간 정도면 갈수 있는 여행지다. 게다가 미국령이면서 이스타도 필요가 없는 지역. 하와이의 장거리 비행시간이 마음에 걸린다면 괌을 추천한다. 하와이와 비슷한 점이 많은 편이다. 차량 렌트를 할 수 있고. 쇼핑시설도 많다.

아이들에게 완벽한 휴양지로 불리는 호텔. 4인기준 거실과 다이닝룸은 분리되어 있고, 룸컨디션이 좋다. 특히 워터파크존, 비치존, 스포츠존(야외놀이터)까지 놀거리가 풍부하다는 점이 큰 몫을 한다. PIC의 키즈클럽은 스포츠, 게임, 액티비티 그리고 영어강습까지 가능하고, 종일반은 워터파크, 자유시간, 색칠놀이 등 일정에 맞춰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아이를 맡겨두고 부모님들의 자유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