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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집사 리피

우리 집 분위기를 휴양지로 바꿔 줄 '이 식물'을 키워보세요!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 식물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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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성큼 다가올수록  시원한 바람이 부는 휴양지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마구 생기는 시기.

코로나로 인해 자유롭게 휴양지를 여행할 수 없지만, 그만큼 오랫동안 머물게 된 우리 집 분위기를 휴양지처럼 느껴지도록 바꿔 보는 것은 어떨까요?

독특한 잎의 모양과 색깔로 실내 분위기를 이국적으로 만들어주는 식물 4가지를 소개합니다.
1.

이름 : 크로톤

키우기 난이도 : 중

특징 : 태평양의 따사로운 햇빛을 닮은 모습을 보여주는 식물.

햇빛을 많이 받을수록 화려한 색깔로 잎이 변화해서 '변엽목'이라는 이름도 있다.

흔히 볼 수 있는 초록색 식물이 아니라, 작은 잎 하나에도 여러 가지 색깔이 모여있어, 공간 분위기를 더욱 다채롭게 바꿔준다.

넓고 단단한 느낌의 크로톤 이외에도 얇고 긴 잎의 모양을 가진 바나나 크로톤, 노란색 물감을 뿌려놓은 듯한 별똥별 크로톤 등 모양이 조금씩 다른 크로톤들이 존재하여 골라 키우는 재미도 있다.

2.

이름 : 레몬나무

키우기 난이도 : 중상

특징 : 지중해의 산뜻한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는 식물.

레몬나무와 함께 실내에서 열매를 수확해보자.

레몬이 주렁주렁 달린 레몬나무는 실내 공간을 상쾌한 향기로 가득 채우고 이국적인 느낌을 연출한다.

크기가 큰 레몬나무를 키우기 부담스럽다면, 레몬 씨앗을 화분에 심어 씨앗부터 키워보기를 추천한다.
단, 씨앗부터 키운다면 레몬 열매를 보기까지 10년 가까이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

3.

이름 : 칼라데아

키우기 난이도 : 중상

특징 : 정글에서 만나본 듯한 독특한 무늬와 보라색 잎 뒷면의 색상을 가진 식물.

화려하게 펼쳐진 공작새의 무늬와 닮았다고 하여 공작초로도 불리는 칼라데아.

빛이 부족한 습지에서 자생하는 특성상, 원활한 빛 흡수를 위해 잎 뒷면이 보라색으로 진화하였다.

낮과 밤, 시간에 따라 잎이 움직이는 신기한 식물이다.
추운 밤에는 온도 유지를 위해 잎을 한 곳으로 모으고 해가 뜨는 낮에는 빛을 보다 많이 받기 위해 잎을 넓게 퍼트린다.

신비한 느낌을 주는 식물을 찾는다면 칼라데아를 추천한다.

4.

이름 : 휘카스 움베르타

키우기 난이도 : 중

특징 : 하트 모양의 커다란 잎과 대비되는 가느다란 가지의 조화로 이국적인 느낌과 함께 고급스러운 느낌까지 동시에 연출이 가능하다.

휘카스 움베르타의 커다란 잎에서는 증산작용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산소탱크라는 별명이 있다.

빠른 성장 속도로 인해 어느 정도 키우다 보면 사람보다 훌쩍 커버린 휘카스 움베르타를 만날 수 있다.

여행지의 가로수처럼 크고 시원한 느낌을 실내에서 연출하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하는 식물이다.

익숙한 공간도 새롭게 느껴지도록 바꾸어주는, 독특한 생김새를 가진 인테리어 식물들을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여름, 여행보다 집에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여 여름 휴가를 더욱 알차게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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