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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마음을 드려요, '심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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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김재경 기자] 새로운 해인 2021년의 한 달이 벌써 지나갔다. 새로운 시작이 열리고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계획을 세웠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한 달이 지난 지금 그 계획들은 잘 지켜지고 있는지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 아마 지금 이 시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무기력해지고 다소 게을러질 위험이 있다. 그래서 이 기사를 보고 조금이나마 힘을 얻길 바라며 준비했다. [마음을 드려요] 시리즈는 지쳐 있는 당신을 위해 한마디를 건넨다. 스포츠 분야에는 강하고 단단한 마인드를 가진 인물들이 많다. 하지만 그들도 단단해지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이다. 이 시리즈를 통해 엄청난 노력과 인내의 시간을 보낸 이들의 한마디를 전달하고자 준비했다. 이 마음이 저마다에게 잘 전달되어 용기와 힘이 되는 하루를 보낼 수 있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마음을 드려요] 여섯 번째 편에서 소개할 인물은 전 세계 레슬링 최경량급의 레전드, 레전드 레슬링 선수 ‘심권호’이다. 10년이 넘도록 한 체급의 정상 자리를 지키며 보기 드문 자기 관리를 진행하며 전 세계 레슬링 최경량급의 레전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심권호 선수가 가진 기술이 워낙 다양해서 상황에 맞춰 자유자재로 기술을 구사해 상대를 쉽게 제압할 수 있다.

심권호는 레슬링 경량급의 전설적인 선수이다. 이 선수는 한 인터뷰 중 레전드 급 실력에 천재가 아니냐는 질문에 “천재요? 저는 천재라기보다는 그냥 레슬링을 놀이라고 생각했어요. 재밌었거든요. 놀다 보니까 어느 한 순간 푹 빠져서 계속 놀았던 거예요.”라고 답했다. 자신의 일을 놀이라 생각하며 항상 겸손한 자세를 가졌다.

심권호가 경기를 끝내고 인터뷰를 통해 남긴 유명한 말이 있다. “내가 선을 긋는 그 순간, 한계는 결정된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결정하고 더 나아갈 수 있음에도 두려움 혹은 걱정 때문에 나아가지 못한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자신의 길을 걸어간다면 도전의 폭도 넓어질 수 있다. 스스로의 한계를 결정하지 않고 도전하는 자세를 가져 보는건 어떨까.

아직 서툴더라도 괜찮다. 이것도 ‘나’라는 긴 소설 중 한 부분일 테니. 설레는 감정, 두근거리는 감정은 꼭 연애, 사랑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하는 일, 도전을 향한 설렘이 존재한다. 그 기대감이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 것이다. 오늘은 레슬링계의 레전드, 심권호의 응원을 받았다면 다음 편에서는 누구의 마음을 전달 받을지 기대하며 [마음을 드려요] 여섯 번째 이야기를 마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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