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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차에 있어도 대부분의 운전자가 무시한다는 이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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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도 이제는
필수 재산이다.

국토교통부의‘자동차 등록 현황 보고’에따르면2019년 초 국내에 등록된 자동차만 약2,300만 대가넘어섰다고 한다.자동차의 보급이 점점 대중화 가면서,국민의 삶에 있어서 자동차는 집과 더불어 필수적인 재산이 되어가고 있다.그렇다면 한 대에 수 천만 원 혹은 수 억 원을 호가하는 자동차를 우리는 과연 제대로 사용하고 있을까?자동차는 굉장히 비싼 값을 지불하고 구입을 하지만,집과 달리 수명이 비교적 짧고 위험부담이 크다.

또한 자동차는 대부분 시간이 지날수록 값이 떨어지기 때문에,집에 비해서 소모품적인 성향이 강하다.그렇다면 자동차의 수명이 다하기 전까지는 최대한으로 활용을 해서 값어치를 해야 할 것이다.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자신의 차에 있는 기능들 중 놓치고 있는 것들이 있는데,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지 지금부터 알아보자.


내 차 100% 활용하기

안정적인 자세와

핸들링을 위해 해야 하는 것


내 차를 남이 운전할 때, 혹은 내가 렌터카와 같이 남의 차를 운전할 때 가장 먼저 하는 행동에는 무엇이 있는가? 우선 본인이 운전을 하기 편리하도록, 시트나 룸미러 등을 자신의 체형에 맞게 조절해야 한다. 


그런데 대부분 운전자들이 시트를 조절하고, 룸미러를 조절하는 것까지는 하지만 핸들을 조절하는 것을 지나친다. 사실 핸들의 위치를 조절하는 것은 운전자의 안정적인 핸들링과 자세 조정에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다. 그렇다면 대부분 운전자가 모른 다는 핸들 조정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출처출처-Mercedes Benz

스티어링 휠 조절 방법


차량 제조사마다 차이가 있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차량은 스티어링 휠 즉 핸들의 위치를 조정할 수 있다. 단순히 높이만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 운전자의 팔 길이에 맞게 전후 위치를 조절할 수 있다. 대부분 조절을 위한 레버는 핸들의 왼쪽에 위치해 있는 경우가 많다. 당신이 그동안 이 기능을 몰랐다면, 앞으로 핸들은 내 체형에 알맞게 조절하여 더욱 안정적인 자세로 주행하도록 해보자.

주행 중 눈의 피로를 줄이는 방법


만약 당신이 야간 주행을 전혀 하지 않는 운전자라면, 이 기능을 사용하지 않거나 존재 여부 자체를 모르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야간 운전이 잦은 운전자의 경우 눈의 피로도가 안전한 주행을 하는 데 있어 굉장히 큰 역할을 한다.


특히 어두운 환경 속에서 인간의 눈은 ‘암순응’ 과정을 거쳐서 시야를 확보하는데, 차 실내가 너무 밝다 보면 시야 확보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운전자의 눈이 계속 빛에 노출되면 눈의 피로도가 쌓여 주행이 평소보다 힘들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운전자의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대시보드 밝기를 조절하자


자동차의 대시보드는 야간에도 운전자가 계기판을 확인할 수 있도록, LED 혹은 기타 조명으로 제작되어 있다. 대시보드는 차량의 종류에 따라 계기판부터 내비게이션까지 설치되어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운전자가 식별하기 원활해야 한다.


하지만 야간 주행 시에는 이 대시보드의 밝기 때문에 불편함을 겪을 수도 있다. 이때 운전자는 눈의 피로를 줄이기 위해서 대시보드의 밝기를 조절해야 한다. 대시보드 조명 밝기를 조절하는 버튼은 차량마다 다르지만, 사진처럼 버튼이나 터치 형식으로 쉽게 조작할 수 있다.

주행 중 문을 열수 있을까?


실제로 액션 영화 속에서 자동차 추격신을 보면, 주인공들이 주행 중에 자동차 문을 열고 뛰어내리거나, 각종 액션 연기를 펼친다. 그렇다면 실제로 주행 중에 자동차문은 열릴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자동차의 문은 주행 중에도 열리게 설정되어 있다. 이는 탑승자의 안전을 위해서 이렇게 설정된 것이다.


물론 특정 속도 이상에서는 자동차 문의 잠금을 해제해도 계속 잠금이 걸리지만, 여는 것이 어려운 것은 아니다. 이런 시스템은 아이를 둔 부모들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안할 수밖에 없다. 혹시나 뒷좌석에 아이들이 실수로 문을 열어 사고가 나지는 않을까 하며, 신경을 기울여야 한다.

이런 걱정을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능


사실 부모들의 이런 걱정은 예전부터 계속되었고, 자동차 제조사들도 차량을 제작함에 있어 의견을 반영하여 출시했다. 차일드 락 기능은 차량마다 다르게 설정되어 있지만, 최근 몇몇 차량들은 버튼식으로 간편하게 제작되고 있다.


이 버튼을 누르고 나면 뒷좌석에 탑승한 아이들이, 아무리 문을 당겨도 문이 절대 열리지 않는다. 만약 당신이 아이를 둔 부모라면 이 기능을 반드시 숙지해두고,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하자.

오토라이트 기능은

항상 켜두자


운전자는 도로교통법 제37조에 따라서 밤에 그리고 안개 혹은 눈이나 비같이 특수한 경우에는 반드시 전조등을 켜야 한다. 이를 만약에 어길 시 벌금에 처할 수 있다. 또한 전조등을 켜지 않고 어두운 밤이나 터널 등에서 주행을 하게 되면, 다른 운전자의 주행에 위협을 줄 수 있다.

운전자들이 전조등을 켰다 껐다 하는 것을 까먹거나 하지 않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기능이 바로 ‘오토라이트’기능이다. 이 기능은 켜두는 것만으로도 스스로 주변의 밝기 변화를 감지해서 전조등, 미 등을 스스로 껐다 켜주는 고마운 기능이다. 하지만 몇몇 운전자들은 이 기능을 잘 사용하지 않아서, 다른 운전자들의 주행에 피해를 끼친다.

방향지시등을 깜빡하지 말자


방향지시등 일명 ‘깜빡이’라고도 불리는, 이 기능은 운전면허 취득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사항이다. 사실 이 기능을 모르는 운전자는 없을 것인데, 왜 자꾸 도로 위에서 쉽게 발견되는 것일까? 만약 당신이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운전하는 차량을 발견했다면, ‘스마트 국민 제보’라는 어플을 설치 후 간편하게 신고하도록 하자.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는 행위는 범칙금 3만 원이 부과된다.


스마트한 소비자가 되는

첫걸음


내 차에는 수많은 기능들이 숨어있다. 우리는 이 기능들을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나 혹은 몰라서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자동차에 있는 기능들은 모두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서 설계된 것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운전자 본인과 동승자의 안전을 위해서 기능을 최대한 많이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자동차를 구매할 때 설명서를 최대한 주의 깊게 살펴보고, 사용한다면 현명한 소비를 했다고 자부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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