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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소서 해주던데..." 타이어 위치 꼭 바꿔줘야 하는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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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신발
타이어

우리가 신발을 오랫동안 신으면,신발의 밑창이 닳아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혹은 사람마다 걸음걸이에 따라 신발의 뒤꿈치 부분이나,옆 부분만 유독 닳는 케이스도 어렵지 않게 발견할수 있다.타이어 또한 운전자의 주행습관이나,공기압의 차이에 따라 편마모가 발생할수 있다.


하지만 타이어의 경우 신발처럼 쉽게 벗었다가 신었다가 하는 것이쉽지 않다.그리고 타이어는 운전자의 안전 문제와 굉장히 밀접한 관련이있다 보니,마모도가 심하면 곧바로 교체해주는 등의 관리가 필요하다.그렇다고 해서 타이어를 불필요하게 자주 바꿔주는 것은 운전자에게 금전적인 부담으로 다가갈 수 있다.그렇다면 올바른 타이어 교체 시기는 언제이며,타이어의 교체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자.


타이어 교체
꼭 해야 하나?

타이어 교체가 중요한 이유


타이어는 자동차에게 있어서 사람의 신발과도 같은 존재다. 다만 이 둘의 차이점은 사람의 신발은 밑창이 닳거나 불편하면, 버리고 다른 신발을 신는 등 쉽게 교체가 가능하다. 또한 밑창이 닳은 신발을 신었다고 해서 안전 문제에 직결되는 것 또한 아니다.


하지만 타이어는 교체를 할 때 공임비용과 시간 소요가 다소 걸린다는 점에서, 비교적 제약이 있다. 그러나 타이어는 신발과 달리 운전자의 안전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기 때문에, 마모도가 심하거나 이상이 있을 때는 반드시 정비를 해주어야 한다.

출처MBC

타이어 문제로 인해

발생한 사고 사례


겨울철이나 여름과 같이 급격하게 기온이 올라가고 떨어지는 계절에는, 유독 타이어에 의한 사고가 많이 발생한다. 급격한 온도 변화로 인한 공기압에 의한 문제 또한 있지만, 빗길 그리고 빙판길에서 타이어의 마모로 인해 제동거리가 급격하게 늘어나서 발생하는 사고가 많다.


실제로 빗길에서 시속 100km로 주행 후 제동거리를 실험했을 때, 새 타이어의 제동거리는 약 50m였지만, 마모 타이어는 약 90m로 대략 40m의 차이를 볼 수 있었다. 이렇듯 제동성능이 30% 이상 떨어지는 마모 타이어는 도로 위에서 운전자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요소다.



계절에 따라 다른
타이어 선택

계절에 따른 타이어 교체


앞서 계속해서 언급했듯이 타이어는 자동차에 신발이라고 한다. 사람도 여름에는 샌들과 같이 통풍이 잘 되는 신발을 신고, 겨울에는 따뜻한 부츠를 신는다. 타이어도 마찬가지로 계절별로 맞는 타이어를 장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계절별 타이어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진다. 바로 ‘섬머타이어’, ‘윈터 타이어’, ‘4계절 타이어’로 구분된다. 그렇다면 각 종류의 타이어의 장점은 무엇일까?

섬머타이어 와

윈터 타이어의 차이점


섬머타이어는 말 그대로, 여름에 적합하며 윈터 타이어는 겨울에 적합한 타이어다. 그렇다면, 각 타이어별로 어떤 특징을 갖고 있을까? 간단하게 언급하자면, 우선 섬머타이어는 마른 노면에서의 제동력이 가장 좋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장마철에 비가 많이 내리는 노면 위에서 배수성과 제동력이 다른 타이어에 비교해서 굉장히 높은 성능을 발휘한다. 하지만 눈이 내리거나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진 노면 위에서는 성능이 저하될 수 있다.

여 제동력이 높다. 겨울철 도로 위에는 운전자가 쉽게 식별하기 쉽지 않은 ‘블랙아이스’가 생성되어 있을 수 있으니, 기온이 떨어지는 계절에는 윈터 타이어가 적합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타이어의 위치를 바꿔주자

타이어 위치를 바꾸는 이유는?


타이어의 마모도는 차량에 따라 혹은 운전자의 주행습관에 따라 달라진다. 또한 편마모가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 실제로 대부분의 전륜 차량들은 뒤 타이어에 비해 앞 타이어가 훨씬 빨리 마모가 진행된다. 또한 타이어의 마모가 안쪽으로 혹은 바깥쪽으로 진행되었다는 것은, 공기압이 과다하거나 부족했을 때에도 일어난다.


이때 타이어의 방향을 서로 교체해주어서 균등한 마모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위치 교환을 통해서 타이어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타이어의 마모가 균등하게, 진행되었을 시 위치교환은 필요하지 않다. 그렇다면 타이어의 마모도는 어떻게 점검하고, 언제 교체해야 할까?

타이어의 마모도 점검법


평소에 운전대를 잡기 전에, 타이어 상태를 관찰하는 운전자는 굉장히 드물다. 하지만 타이어 점검을 받은 지 꽤 오래된 상황이거나 눈이나, 비가 자주 오는 계절에는 타이어를 육안으로 직접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우선 가장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방법 중에 하나는 100원짜리 동전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순신 장군의 머리가 아래로 향하도록 해서 동전을 타이어 안쪽 홈에 끼워보았을 때, 감투가 2/3 이상 가까이 드러난다면 교체를 해주어야 한다.

혹은 타이어를 육안으로 확인해보면 삼각형 모양의 화살표 표시를 볼 수 있다. 이 표시를 따라가다 보면 마모 한계선을 찾아볼 수 있는데, 마모 한계선과 타이어가 일직선이라면 반드시 타이어를 변경해야 한다. 


이뿐만 아니라 타이어 공기압을 점검하는 등 자신의 타이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타이어의 교체 시기는 타이어의 종류와 운전자의 주행습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직접 확인을 하거나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교체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정기적인 점검


운전자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정기적으로 자신의 차량을 점검받고 관심을 갖는 것이다. 하지만 정기적으로 정비소에 가서 점검을 받는 것은 금전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굉장히 힘든 것이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가 차량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자동차가 보내는 이상신호를 알아차리는 것이 좋다. 또한 급제동이나 무리한 코너링같이 자동차의 생명을 줄이는 행동은 최대한 삼가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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