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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카 좋아하면 무조건 이 차를 선택해야 한다고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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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는 전 세계 수많은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하기 위해 수많은 선택지들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세단을 위한 사람들, 고성능 SUV를 원하는 사람들, 심지어는 오프로더를 위한 선택지까지 모두 준비가 되어있다.


메르세데스의 고성능 버전인 AMG 차량들은 언제 어디서나 최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포르쉐 911을 라이벌로 겨냥하여 제작된 AMG GT는 어마 무시한 후륜 그립과 코너링 성능으로 전 세계 스포츠카 마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스포츠카 좋아한다는 사람은 꼭 타봐야 한다는 그 차. 메르세데스 AMG는 어떤 매력이 있을까.


메르세데스 AMG의
고성능 스포츠카 AMG GT

롱 노즈 숏 데크

아름다운 비율을 가진 디자인

메르세데스 AMG를 대표하는 스포츠카라고 할 수 있는 AMG GT는 롱 노즈 숏 데크 스타일을 가진 고성능 쿠페로 아름다운 보디 비율을 가지고 있다. 드라이빙을 즐기는 많은 드라이버들과 마니아들에게 성능으로 인정받게 된 AMG의 주역이기도 하다.


보닛 아래서 숨을 몰아치는 V8 엔진과 드라이버에게 정확하게 전해지는 스티어링 휠 피드백, 영민한 반응은 모두 AMG GT에서 맛볼 수 있는 요소들이다. 

모터스포츠에서 시작된

AMG의 역사

AMG가 고성능을 자랑하게 된 것은 브랜드의 역사를 살펴보면 이해가 빠르다. AMG의 시작은 모터스포츠에 푹 빠져있던 벤츠의 신입사원 청년 한스 베르너 아우프레히트(Hans Berner Aufrecht)라는 인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는 순정 차량을 튜닝하여 월등한 퍼포먼스를 발휘하는데 항상 관심이 많았으며 자신이 몸담고 있던 벤츠 차량들을 항상 고성능 머신으로 손보아 모터스포츠 대회에 내보내고자 하는 꿈을 가졌었다.

AMG의 심볼

사과나무의 유래

하지만 벤츠는 모터스포츠 진출을 꺼려 했고 그는 결국 1967년 회사를 나와 뜻이 맞는 프리드리히(Fredrich)와 에르하르트 메르셔(Erhard Mershcer)와 함께 레이싱 엔진을 테스트하는 작은 공장을 만들어 내었다. 그것이 바로 오늘날 AMG의 시작이었다.


AMG의 이름은 아우프레히트(Aufrecht)와 메르셔(Mershcer)형제의 이름, 그리고 그들의 고향인 그로사스파흐(Grossaspach)의 머리글자를 따서 지었다. 오늘날 AMG 로고에도 존재하는 특유의 사과나무 로고는 그들이 창업할 당시 첫 공장부지가 사과나무 밭이었기 때문이다. 

AMG의 전설

300SEL 6.3 AMG

그렇게 설립된 AMG는 '스파 프랑코르샹 24시'와 유럽 투어링카 챔피언십에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된다. 벤츠의 고급 세단이었던 300SEL을 튜닝한 6.3 AMG 모델은 레드 피그라는 별명을 가졌었으며 오늘날의 AMG를 있게 해준 역사적 의미가 매우 큰 차량이라고 할 수 있겠다.


최근 국내의 한 직수입 업체를 통해 300SEL 6.3 AMG 모델이 경매로 등장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AMG 역사의 첫 출발이라고 할 수 있는 차량인 만큼 높은 가치를 지닌 모델이라 할 수 있다.


고성능 마니아들이
AMG를 선택하는 이유

다양한 소비자들을 위한

수많은 선택지

고성능 스포츠카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 AMG를 선택해 보아야 하는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다. 가장 먼저 내가 원하는 세그먼트를 고르기만 하면 당신이 선택할 수 있는 AMG 리스트를 쭉 뽑아볼 수 있다. 콤팩트 세단부터 플래그십 세단까지, 심지어는 SUV에도 고성능 AMG 버전이 제공된다.


이들은 한결같이 AMG의 아이덴티티를 간직하고 있으며 심금을 울리는 우렁찬 배기음과 AMG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당신은 그저 원하는 모델을 선택하면 된다.

원맨 원 엔진

메르세데스 AMG의 철학

장인 정신을 느낄 수 있는 AMG만의 철학. 바로 원맨 원 엔진이다. 한 명의 장인이 하나의 엔진을 조립하여 서명을 하는 원맨 원 엔진 철학은 그만큼 차량을 만들어내는 기술력에 대한 자부심과 자신감이 공존한다는 것이다. AMG 패키지가 아닌 정통 AMG로 출시되는 모든 차량은 원맨 원 엔진이 적용된다.


이는 63, 65AMG뿐만 아니라 45AMG 라인업에도 마찬가지로 적용이 된다. 다만 AMG 43 이름을 달고 출시되는 모델들은 정통 AMG가 아닌 M276 엔진을 튜닝한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전담 생산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고성능을 향한

끊임없는 질주

메르세데스 AMG의 연구개발 부서는 항상 최상의 성능을 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차량 개발을 진행한다.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자동차. 모든 AMG 자동차는 독일 아팔터바흐(Affalterbach)에서 전체적으로 개발 및 제작된다. 뛰어난 기술력으로 제작된 AMG 차량들은 일반 도로와 레이스 트랙에서 최상의 주행감을 선사한다.


메르세데스 AMG에 종사하는 총 1,500명의 직원 중 800명이 개발 분야에 종사하고 있으며, 개발 분야는 탁월한 퍼포먼스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전문 분야별로 편성되어 있다. 이러한 전문 능력을 바탕으로 특별한 AMG DNA를 갖춘 차량을 개발하고 있다.

스포츠카의 기본

파워풀한 엔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엔진, 이것이 AMG 엔진이 추구하는 목표다. 정교한 출력, 우렁찬 사운드, 다이내믹한 반응 특성, 뛰어난 회전 성능 모두 AMG 엔진에서 맛볼 수 있는 특징들이다. 또한 고성능과 효율성 간의 조화도 이루어져 동일 세그먼트 고성능 차량들과 비교해보면 뛰어난 연비와 낮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자랑한다.


파워풀한 엔진에 걸맞은 변속기는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출력을 전달하며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영민하게 반응한다. 주행 프로그램에 맞게 변화하는 변속기의 성능은 최상의 드라이빙 질감을 선사한다.

고성능 카의 운명

모터스포츠에서도 활약하는 AMG

AMG는 예전부터 꾸준히 여러 모터스포츠에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메르세데스는 F1 경기에도 꾸준히 참가하고 있으며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스 자동차 경주 대회(DTM)에도 참가하고 있다. F1 세이프티카로 AMG GT-R이 사용되기도 한다.


화끈한 모터스포츠에서 확보한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성능 차량들을 만들어내는 메르세데스 기술의 진보는 앞으로도 쭉 이어질 것이다. 

미래 하이퍼카에 대한

새로운 기준 '프로젝트 원'

메르세데스 AMG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미래 하이퍼카에 대한 비전 역시 제시하고 있다. 양산차에 F1 파워트레인 기술을 입힌 프로젝트 원은 실제 F1 경주차에도 쓰이는 1.6리터 V6 터보차저 엔진을 알맞게 개량하여 그대로 사용한다. F1 엔진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프로젝트 원의 뒷차축 바로 앞에 위치한 엔진은 무려 1만 1,000rpm까지 끓어오를 수 있으며 이는 양산차 중 최고 수치다.


강력한 엔진에 4개의 전기모터가 더해져 일반적인 V8 자연흡기 엔진보다도 더 빠른 응답성을 자랑하며 정지 상태에서 200km/h까지 도달하는 데는 단 6초면 충분하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메르세데스 AMG의 도전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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