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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대 팔렸다는 E 클래스, 국내 판매 모델 스펙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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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국내 시장에 공식적으로 출시된 W213 E 클래스가 국내에 판매된 수입차 최초로 누적 판매 10만 대를 돌파하였다. 


수입차 최초로 10만 대를 돌파한 만큼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매월 진행되는 추첨을 총해 4명에게 기존에 타던 E 클래스를 반납하고 신형 E450 4MATIC으로 교체할 기회를 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100만 원 상당의 호텔 숙박권, 1,000명에게는 벤츠 컬렉션 제품을 증정한다. 

단일 모델 누적 판매량 10만 대 돌파는 대단한 기록이라고 할 수 있겠다. 국내에 판매 중인 E 클래스는 다양한 트림이 존재한다. 여기서 트림이란 모델을 사양별로 옵션에 따라 나누는 것을 의미한다. 


수입차는 대부분 단일 트림으로 판매되는 경우가 많지만 E 클래스 같은 경우는 수요가 많다 보니 다양한 소비자들을 공략한 여러 트림이 존재하는 것이다. 오늘은 국내에 판매 중인 E 클래스들은 사양별로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어떤 안전사양들이 탑재되었는지 알아보자.


디젤은 E220d,

가솔린은 E300, E450


국내에 판매 중인 E 클래스는 크게 본다면 디젤 모델인 E220d, 가솔린 모델 E300, E450으로 나눌 수 있으며 그 안에서 세부적으로 아방가르드, 익스클루시브, AMG 라인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E220d는 세부적으로 아방가르드와 익스클루시브로 나뉘며 E300 역시 아방가르드와 익스클루시브, 그리고 AMG 라인이 추가된다. E 클래스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고급형 모델은 E450은 4륜 구동 4MATIC 익스클루시브 모델만 판매가 되고 있다.

여러 가지 선택지가

존재하는 엔진 라인업


E220d는 최대 출력 194마력, 최대 토크 40.8kg.m을 발휘하는 4기통 디젤엔진과 9G-트로닉 변속기, E300은 최고 출력 245마력, 최대 토크 37.7kg.m을 발휘하는 4기통 가솔린 엔진과 9G-트로닉 변속기, E450은 최고 출력 362마력, 최대 토크 48.9kg.m을 발휘하는 V6 가솔린 엔진과 9G-트로닉 변속기가 적용된다. 


E220d와 E300은 후륜구동 모델과 4MATIC 4륜 구동 모델을 선택할 수 있으며 E450은 4륜 구동 동 사양이 기본적으로 적용되어 있다.

익스클루시브와 아방가르드의 차이


E 클래스는 전통적으로 스타일을 나눠서 판매해 왔다. W213 E 클래스는 아방가르드와 익스클루시브, AMG 라인으로 나뉘는데 외관에 차이점이 존재한다. 


먼저 아방가르드는 보닛에 엠블럼이 있고 익스클루시브 모델은 전통적인 스타일을 고수하여 보닛 위에 삼각별이 자리 잡고 있다. 그리고 AMG 라인은 조금 더 스포티한 외관을 뽐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국내에 판매되는 모델은 익스클루시브 모델이 아방가르드보다 조금 더 비싸다.

실내를 살펴보아도 같은 차량이지만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E 클래스를 선택하는 비교적 젊은 오너는 아방가르드를 선호하고 나이가 있는 오너들은 고급스러운 익스클루시브를 선호한다. 


신형 모델 역시 서스펜션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전작인 W212보다는 승차감 차이가 덜해졌다고 평가하는 사람들이 많다. 두 모델 모두 기본적인 파워 트레인은 동일하기 때문에 드라마틱 한 차이는 나지 않는다. 

E450에만 적용되는 에어 서스펜션


E450에는 벤츠의 자랑거리라고도 할 수 있는 에어매틱 서스펜션이 적용되었다. 멀티 챔버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은 가변식 댐퍼를 사용해 승차감과 주행 역동성을 높여준다. 


가변식으로 작용하는 댐핑 시스템은 주행 조건과 노면 상태를 똑똑하게 분석하여 각 바퀴의 댐핑을 알아서 조절해 준다. 또한 공기 제어식으로 제어가 되기 때문에 차량 적재량에 상관없이 항상 일정한 지상고를 유지시킬 수도 있다. 필요한 상황이라면 서스펜션을 조절해 지상고를 최대 50mm까지 높일 수도 있는 똑똑한 기능이다. 

똑똑한 E 클래스의 헤드램프


E 클래스엔 최신형 FULL LED 헤드 램프가 적용되었다. 84개의 LED가 개별적으로 작동하며 이를 제어하는 4개의 컨트롤 유닛이 주행 상황에 적절하게 빛을 조정해준다. 


헤드 램프는 어댑티브 하이빔 어시스트 플러스(Adaptive Highbeam Assist Plus)와 결합되어 주행 상황에 따라 전방 차량의 눈부심 없이 상향등이 작동되어 야간 운전에 긴 시야를 확보해주기도 한다. 또한 차량 잠금을 해제하면 웰컴 라이트가 특별한 조명으로 운전자를 맞이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


다양한 취향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인테리어


E 클래스는 인테리어 역시 사용자가 원하는 여러 가지 취향을 분석하여 여러 가지 선택지를 마련해 놓았다. E300 최하위 모델부터 AMG Line 모델까지 Aluminum with Trapeze cut 트림을, E400 EX 모델은 Designo Piano lacquer in black 트림이 기본 적용되어 있다. 다만 E300 EX 모델부터 대시보드가 인조 가죽으로 마감된다.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E300 아방가르드에는 제공되지 않는다.

메르세데스 me connect,

부메스터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멀티미디어 사양에서도 차이가 난다. 내비게이션, 메르세데스 me connect, 터치패드, 하이패스, 휴대폰 무선 충전, 원격 시동 등은 두 차량 모두 기본으로 제공된다. 하지만 귀를 즐겁게 해주는 부메스터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360도 카메라 등은 E300 AMG Line 모델부터 기본으로 제공되는 사양이다. 

에어백은 각각 7개, 9개


E300 최하위 트림인 아방가르드 후륜구동 모델엔 에어백이 7개, 나머지 차량들은 모두 9개가 장착된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E300 아방가르드는 앞 좌석, 운전석 무릎, 앞 좌석 사이드, 창문 에어백 등 7개를 장착하고, 나머지 차량들은 앞 좌석, 운전석 무릎, 앞 좌석 사이드, 뒷좌석 사이드, 창문 등 9개의 에어백이 장착된다.

메르세데스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메르세데스 벤츠는 항상 차량 탑승자와 보행자들을 더욱 더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안전기술 개발에 힘써왔다. 그결과 세계에서 가장 스마트하고 안전한 주행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성공한 브랜드다. 메르세데스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를 통해 차량 주변의 위험요소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대비할 수 있게 E클래스는 제작되어있다. 능동/수동형 안전시스템과 반자율 주행시스템, 긴급제동 시스템 등등 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을 책임지는 여러 옵션들이 준비되어 있다. 

보행자들의 안전까지 책임지는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는 앞에서 주행하는 차량과 보행자를 인식하고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지 않을 시 차량이 스스로 똑똑하게 제동을 걸어주는 안전 시스템이다. 범퍼에 장착된 레이더 센서와 앞 유리창 뒤쪽에 장착된 스테레오 카메라, 그리고 모든 교통 상황을 주시하고 분석하는 고성능 센서들이 서로 상호작용을 통해 항상 주변상황을 살핀다.


선행 물체와의 충돌 가능성이 탐지되면 먼저 운전자에게 시청각적 경고를 보낸다. 거기서 운전자가 제동을 실시하지 않는 경우 차량이 위험을 감지한 뒤 스스로 제동하는 똑똑한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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