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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클래스 예비 오너들을 위한 안전 편의 사양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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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입차의 절대강자
E 클래스

벤츠 E 클래스는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많이 판매되고 있다. 지난해 벤츠 판매량 70,798대중 E 클래스가 35,534대를 차지할 정도라고 하니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실감이 날 것이다. E 클래스 열풍은 올해도 이어져 상반기에 18,319대를 판매하여 수입차 1등을 차지했다.


요즘 차를 살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안전과 편의 사양이다. 수입차 절대 강자 E 클래스에는 어떤 사양이 있을까? 이번 포스트에서 알아보자. 


E 클래스에
들어가는 안전사양

아무리 차가 좋더라도 안전하지 못하다면 제대로 된 자동차라고 할 수 없다. 특히 명품을 지향하는 고급 세단이라면 안전에 있어서 더욱더 타협할 수 없다.


E 클래스는 이러한 조건을 만족하기 위해 첨단 안전 사양을 적용하여 운전자 및 탑승자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프리 세이프 임펄스 사이드

E 클래스에는 프리 세이프 임펄스 사이드 기능을 추가하여 탑승자 보호 시스템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 정면충돌과는 달리 측면 충돌에는 크럼플 존이 제한되어 있다. 크럼플 존이란 사고 발생 시 탑승자 보호를 위해 쉽게 접히도록 설계된 부분을 말한다.


이를 확보하기 위해 등받이 측면 받침에 공기주머니가 있으며 충격이 감지될 경우 순식간에 부풀어 올라 탑승자를 중앙으로 밀어낸다. 따라서 충돌하는 동안 탑승자에게 전해지는 충격을 상당히 줄여주며 부상 위험을 감소해준다.

능동형 차선 유지 어시스트


능동형 차선 유지 어시스트는 우발적인 차선 이탈을 감지한 경우, 운전자에게 경고를 알리고 차량을 다시 원래 차선으로 유도한다. 단순히 차선만 인식하는 것이 아닌 실선과 점선을 인식해서 상황에 맞게 작동한다.


실선 차선을 넘어갈 경우 바로 이 기능을 실행하여 차량을 원상복귀 시킨다. 점선 차선을 넘어갈 경우 레이더 센서 시스템이 인접 차선에서 충돌 위험을 감지했을 때만 제어를 실행한다. 

능동형 차간거리 어시스트 디스트로닉


혁신적인 새로운 시스템인 능동형 차간거리 어시스트 디스트로닉은 고속도로, 교외, 도심, 어떤 길에서도 스스로 가속과 감속을 조절하며 앞 차와 거리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능동형 차간거리 어시스트 디스트로닉이 활성화되면 운전자는 브레이크나 액셀러레이터를 밟을 필요가 없고 스티어링 조종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는 선행 차량 및 가로질러가는 보행자와 사고를 방지하고 사고 피해를 줄여준다. 범퍼에 장착된 레이더 센서와 앞 유리창 뒤쪽에 장착된 스테레오 카메라, 그리고 모든 교통 상황을 주시하고 분석하는 고성능 센서들이 서로 상호작용을 통해 주변을 살핀다.


충돌 위험이 감지된 경우 우선 시청각적 경고가 작동된다. 운전자가 제동을 실행하면, 경우에 따라 어댑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가 제동을 지원한다. 필요한 경우 시스템이 추가적인 브레이크 압력을 형성하여 충돌을 최대한 방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만일 운전자가 경고에 반응하지 않을 때에는 시스템이 자동으로 비상 제동을 실행한다. 작동 범위는 기본 55km/h이며, 선택 사양으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패키지 플러스를 선택하면 작동 범위가 65km/h로 늘어나게 된다.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메르세데스 벤츠의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는 탑승자와 다른 도로 이용자들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여 세계에서 가장 스마트한 시스템으로 평가받는다. 차량 주변을 완벽하게 커버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센서 시스템을 강화했다.


또한 능동적/수동적 안전 시스템과 주행 보조 시스템을 최적화했고 인터넷 연산 능력을 높였다. 그 결과 운전자를 지원하는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나서서 위험한 상황을 해결한다. 자율 주행과 무사고 운전을 위한 첨단 안전 시스템이다.


E 클래스에
들어가는 편의 사양

자동차에 있어서 빠져서는 안되는 중요한 것이 바로 편의 사양이다. 특히 요즘에는 차를 선택할 때 편의 사양을 1순위로 고려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E 클래스에는 첨단 편의 사양들을 적용하였고 사소한 문제점까지 케어해주는 A/S를 제공하여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수입차가 되었다. 어떤 사양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 서비스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는 서비스는 벤츠가 자랑하는 고객 케어 서비스다. 운전자와 차량, 서비스 센터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설루션을 제공한다. eCall은 충돌 감지 시 자동으로 긴급 구조 콘택트 센터로 연결하여 빠른 시간 안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만약 음성 연결이 실패하면 자동으로 SMS을 센터로 전송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필요에 따라 수동으로 버튼을 눌러 구조요청을 할 수 있다.


meCall 기능은 고객 콘택트 센터와 연락하여 고장, 사고 복구, Mmc 문의를 할 수 있다. 이외 정기점검이나 소모품 교체 시기가 다가오면 고객에게 연락하여 견적과 서비스 센터 방문을 요청하는 기능이 있다.

GPS을 이용한 주차 차량 위치 추적이 가능하다. 차가 어디에 주차되어 있는지 모를 경우 사용 가능한 유용한 기능이다. 위치 표시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방법까지 안내해준다. 주차한 위치를 까먹었다고 당황하지 말고 이 기능을 사용해 보자.


목적지 전송 기능을 통해 주소록 데이터, 관심 지점, 현재 위치 등 모든 유형의 목적지를 스마트폰에서 차량으로 직접 전송할 수 있다. 더 이상 차내에서 불편하게 내비게이션을 조작하지 않아도 된다. 그 외 리모트 파킹 어시스트, 인터넷 라디오, 와이파이 핫스폿 등 편의 사양을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 서비스에 포함했다.

다이내믹 셀렉터 컨트롤러


센터 콘솔에 있는 다이내믹 셀렉터 컨트롤러를 통해 원하는 변속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컴포트' 변속 모드는 균형 잡힌 주행감을 제공한다. 'ECO'는 연료 소비 절감을 위해 모든 계수들이 조정된다. 다기능 디스플레이의 ECO 화면이 효율적인 주행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고 관성 주행 기능이 추가된다.


스포츠는 서스펜션의 자세를 낮추고, 댐퍼를 단단하고 스포티하게 튜닝하며 변속 시점을 변경한다. '스포츠 플러스'는 더 스포티한 변속과 댐핑을 선보인다. '인디 비주얼'은 운전자가 자신의 취향대로 스티어링과 파워트레인, 서스펜션 등을 설정할 수 있다.

멀티빔 헤드라이트 


E 클래스에 적용된 멀티빔 LED는 헤드라이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개별적으로 작동하는 84개의 LED를 제어하는 컨트롤 유닛이 주행 상황에 맞는 최적의 조명을 1초에 100번 계산한다. 멀티빔 LED는 어댑티브 하이빔 어시스트 플러스와 결합하여 주행 상황에 따라 전방 차량의 눈부심 없이 상향등이 작동하여 야간 운전에 긴 시야를 확보해준다.


멀티빔 헤드라이트에는 4가지 주요 기능이 있다. 국도에서는 도로 우측 가장자리를 더 밝게 비춰 준다. 고속도로에서는 더 멀리 밝게 비춰준다. 코너링 상황에서는 전조등을 커브 방향으로 움직여 코너 쪽을 밝게 비춰 준다. 안개등은 바깥쪽 도로 절반의 조명을 더 밝게 켜 주변에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인지시킨다.

부메스터 오디오 시스템


독일의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부메스터와 E 클래스가 만났다. 부메스터만의 아름다운 소리를 총 590W 출력을 내는 13대의 고성능 스피커와 9채널 DSP 앰프를 통해 표현하여 여행을 더 즐겁게 해준다.


서라운드 기능으로 입체적인 음향을 자동차 안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들려주며 앞 좌석 또는 뒷좌석 특화 기능을 통해 어디서나 최상의 소리를 제공한다.

앰비언트 라이트


E 클래스에 적용된 앰비언트 라이트는 도어와 센터패시아에 적용하여 실내에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64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어 원하는 대로 조명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외부에 장착된 헤드라이트와 함께 작동되며 차 문이 열리면 웰컴 시스템이 작동하여 은은한 조명으로 탑승자를 맞이한다.

에어바디 컨트롤 서스펜션


E 클래스에 적용된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은 가변식 댐퍼를 사용해 승차감과 주행 역동성을 높여 준다. 가변식 댐핑 시스템은 현재 주행 조건과 노면 상태에 따라 각 바퀴의 댐핑력을 조절한다.


특히 댐퍼의 압축 밸브와 팽창 밸브를 분리 사용해 신속하고 정교하게 댐핑력을 조절할 수 있다. 공기 제어식 지상고 조절 서스펜션 덕분에 차량의 적재량에 상관없이 지상고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고, 서스펜션을 조절해 지상고를 최대 50mm까지 높일 수 있다.

디지털 계기판


S 클래스에 먼저 적용된 디지털 계기판이 E 클래스에도 적용되었다. 미래지향적으로 디자인된 계기판에는 속도, RPM 등 주행에 필요한 정보를 요약하여 잘 나타낸다.


운전석에 있는 디지털 계기판은 센터패시아까지 길게 이어져 있어 좀 더 넓게 활용할 수 있으며, 내비게이션 등 인포테인먼트를 자연스러운 시선의 움직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클래식, 스포트, 프로그레시브 3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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