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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사기 전에 보면 좋은 벤츠 입문자들을 위한 용어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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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MATIC', '블루텍'
이게 뭐지?

삼성은 갤럭시, 애플은 아이폰이라는 제품을, LG는 ThinkQ라는 기술을 브랜드화 한 것처럼 제품이나 기술력을 홍보하기 위해 브랜드화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자동차도 마찬가지다. 벤츠는 자사 기술이나 라인업을 브랜드화하고 있다. '4MATIC'과 'BLUETEC'은 벤츠 기술을 브랜드화 한 것이며 'AMG'나 '마이바흐'는 라인업을 브랜드화 한 것이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 한 벤츠와 관련된 용어들을 짚어보고, 이 용어들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자.


벤츠에서
사용하는 용어들

4MATIC


벤츠에서 사용하는 4륜 구동 시스템을 말하며 '4-Wheel Drive and AutoMATIC'에서 지은 이름이다. 시스템이 자동변속기에 결합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픈 디퍼렌셜 방식을 사용하며 다판 클러치를 사용해 전후 구동력 배분과 가변 배분이 이루어진다. 기본적인 구동력 배분은 전륜과 후륜 각각 40:60으로 이루어지며, 상황에 따라 45:55에서 30:70으로 구동력이 배분된다.


4MATIC 시스템은 트랙션 컨트롤인 4ETS 이외에 차체자세제어장치인 ESP까지 결합되어 차량의

안전성능을 향상시키고 있다. 각각의 센서에서 전달된 바퀴의 속도와 각도, 회전운동과 측면 가속도

등 입력된 정보를 통해 저속에서는 3개의 바퀴까지 제어할 수 있다.

BLUETEC


벤츠 디젤엔진의 슬로건으로 요소수 분사 시스템(SCR)을 갖춘 디젤 라인업에 블루텍 배지를 붙였다. 이를 위해 AdBlue라는 요소수 규격도 벤츠가 처음 개발하였다.


블루텍의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다. 디젤 촉매 변환기에서 배기가스에 포함된 일산화탄소와 탄화수소 양을 감소한다. 그리고 DeNOx 촉매 변환기를 지나면서 질소 산화물을 1차로 제거하고 DPF를 통해 매연의 양을 줄여준다. 이후 SCR 시스템을 통해 나머지 질소 산화물을 질소와 물로 전환시킨 후 배기구를 통해 방출한다.

블루텍 외에 블루이피션시라는 용어도 있다. 고효율 친환경 엔진을 뜻하며, 소비를 줄이고 비용을 절약하며 환경을 보호하자는 의미다. 연료 효율을 위한 엔진 튜닝, 무게 감소를 위한 기술, 에어로 다이내믹, ISG 시스템 기술을 포함한다. 디젤 모델에만 적용하는 블루텍과 달리 블루이피션시는 가솔린 모델에도 적용 가능하다.

익스클루시브

아방가르드

익스클루시브

아방가르드


벤츠 C 클래스와 E 클래스에는 두 가지 얼굴을 가지고 있다. 익스클루시브와 아방가르드 두 가지 라인업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익스클루시브는 클래식한 럭셔리를 강조했다. 벤츠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보닛 위에 엠블럼이 위치하며 내부에는 우드 그레인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냈다. 또한 부드러운 승차감을 갖고 있다.


아방가르드는 '기존의 것에서 탈피한 새로운 시도'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젊음과 스포티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엠블럼이 그릴 안에 크게 위치했고 엘레강스보다 탄탄한 서스펜션을 적용했다. 내부는 카본이나 알루미늄을 많이 사용하여 젊은 스타일을 추구했다. 나머지 기본적인 파워 트레인이나 제원들은 동일하기 때문에 취향에 맞는 모델을 선택하면 된다.

EQ


EQ는 벤츠의 친환경 전용 브랜드다. 벤츠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에는 효율적이면서 편리함을 자랑하고 있다. 글라이딩 모드를 통해 엔진을 완전히 끄고 배터리로 주행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역동적인 주행을 위한 급가속 기능이 있으며 관성주행이나 제동하면 오히려 전기가 생산되어 배터리에 저장된다.


현재 국내에는 GLC350e와 C350e 두 모델을 시판하고 있다. 두 모델 공통으로 2.0리터 가솔린 엔진을 적용했으며 GLC350e는 8kWh, C350e는 6.4kWh 배터리를 장착하여 EV 모드로 각각 17km, 15km을 주행할 수 있다. 배터리를 10년 동안 주행거리 제한 없이 보증한다. 

AMG


벤츠의 고성능 서브 브랜드인 AMG는 얌전한 벤츠를 화끈한 벤츠로 만들어 준다. 본래 독립된 튜닝 회사였지만 2005년 벤츠의 완전한 자회사가 된 후 B 클래스를 제외한 모든 승용차에 AMG 튜닝을 제공하고 있다. AMG는 직원 한 명이 엔진 하나를 책임지고 직접 조립한다. 조립 후에는 작업자 서명이 들어간 명판을 엔진에 붙이는 것이 특징이다.


AMG가 비싸서 주저하는 소비자를 위해 콤팩트 라인업인 45시리즈와 성능을 낮춘 43시리즈를 제공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AMG를 즐길 수 있다. 외관만 AMG로 꾸미고 싶은 고객을 위해 일반 차량에 AMG 바디킷과 휠을 선택할 수 있는 패키지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마이바흐


마이바흐는 벤츠의 럭셔리 서브 브랜드다. 원래 벤츠 산하의 독립적인 자동차 회사였다가 판매량 저조로 서브 브랜드로 편입했다. 프리미엄 대형 세단 S 클래스에서 호화 사양을 업그레이드하고 AMG에서 만든 엔진을 적용했다. 세계에서 가장 조용한 세단이라는 칭호를 가지고 있다.


국내에는 S560 마이바흐와 S650 마이바흐 두 종류가 시판되고 있다. S560에는 4.0리터 8기통 트윈 터보 엔진이, S650에는 6.0리터 12기통 트윈 터보 엔진이 탑재되었다. 전장은 5,461mm로 S 클래스보다 더 넉넉한 뒷좌석을 제공한다. 뒷좌석 독립 리무진 시트, 와인 저장고, 부메스터 음향 시스템 등 다양한 사양을 선택할 수 있다.

가드


벤츠는 80년 동안 자체적으로 방탄 기술을 개발해 왔다. 따라서 방탄차에 대한 기술력이 높다. 최대 VR10 등급까지 가능하며 권총, 소총은 기본이고 기관총 난사, 최대 15kg TNT 폭약까지 버틸 수 있다.


벤츠가 오랫동안 유지한 고급 이미지와 높은 방탄 기술력 때문에 전 세계 정상들이 의전차로 이용하고 있다. 정상들의 의전차에는 앞서 말한 최고 등급의 방탄 능력과 생화학 공격 방어 시스템, 통신 시스템이 존재한다.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C 클래스, E 클래스, G 클래스, 일반 S 클래스 모델에 Guard을 적용하여 판매하고 있다.


벤츠가 자랑하는
안전사양 및 편의 사양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 서비스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는 운전자와 차량, 서비스 센터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설루션을 제공한다. eCall은 충돌 감지 시 자동으로 긴급 구조 콘택트 센터로 연결하여 빠른 시간 안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만약 음성 연결이 실패하면 자동으로 SMS을 센터로 전송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필요에 따라 수동으로 버튼을 눌러 구조요청을 할 수 있다.


meCall 기능은 고객 콘택트 센터와 연락하여 고장, 사고 복구, Mmc 문의를 할 수 있다. 이외 정기점검이나 소모품 교체 시기가 다가오면 고객에게 연락하여 견적과 서비스 센터 방문을 요청하는 기능이 있다.

GPS을 이용한 주차 차량 위치 추적이 가능하다. 차가 어디에 주차되어 있는지 모를 경우 사용 가능한 유용한 기능이다. 위치 표시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방법까지 안내해준다. 주차한 위치를 까먹었다고 당황하지 말고 이 기능을 사용해 보자.


목적지 전송 기능을 통해 주소록 데이터, 관심 지점, 현재 위치 등 모든 유형의 목적지를 스마트폰에서 차량으로 직접 전송할 수 있다. 더 이상 차내에서 불편하게 내비게이션을 조작하지 않아도 된다. 그 외 리모트 파킹 어시스트, 인터넷 라디오, 와이파이 핫스폿 등 편의 사양을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 서비스에 포함했다.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메르세데스 벤츠의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는 탑승자와 다른 도로 이용자들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여 세계에서 가장 스마트한 시스템으로 평가받는다. 차량 주변을 완벽하게 커버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센서 시스템을 강화했다.


또한 능동적/수동적 안전 시스템과 주행 보조 시스템을 최적화했고 인터넷 연산 능력을 높였다. 그 결과 운전자를 지원하는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나서서 위험한 상황을 해결한다. 자율 주행과 무사고 운전을 위한 첨단 안전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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