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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클래스만 있는 게 아니에요, 국내서 구매 가능한 벤츠 세단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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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입차 판매 1위는 벤츠가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18년 국내 수입차 시장 판매 1위는 E 클래스였고 올해도 E 클래스 판매량은 2위 BMW 5시리즈와 두 배 이상 격차를 벌이면서 정상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 판매 중인 벤츠 세단은 E 클래스만 있는 것이 아니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판매된 유럽 수입차 판매량을 살펴보면 3위에는 3,212대를 판매한 C 클래스가 자리 잡고 있다. 오늘은 국내에서 구매할 수 있는 벤츠 세단들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페이스리프트 후

더 인기 많아진

더 뉴 C 클래스


2019년형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더 뉴 C 클래스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총 3,121대를 판매하며 수입차 판매량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판매 실적을 살펴보면 C220d 1,752대, C220d 4MATIC 1,019대, C350e 247대, C220d 쿠페 103대다. 신형 3시리즈가 출시되었음에도 벤츠 C 클래스의 인기는 여전하다. 고급스러운 실내와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마무리된 C 클래스의 매력을 느껴보자.


국내 수입차

판매 1위 E 클래스


2018년 한해 국내 수입차 시장의 판매 1위는 부동의 벤츠 E 클래스였다. 신형 W213 E 클래스는 세계적으로도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데 꾸준한 인기의 비결은 역시 벤츠의 브랜드 이미지와 함께 국내 정서에 잘 맞는 E 클래스의 차량 사이즈, 패키지를 이유로 들 수 있겠다. E 클래스는 올해도 판매량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1월부터 6월까지 총 14,880대를 판매하는 기염을 토했다. 주력 모델은 E300과 E300 4MATIC 모델이다.


쿠페형 세단 CLS


3세대로 진화한 벤츠 CLS는 국내 출시 후 초기 물량이 완판되는 여전한 인기를 보여주었다. 3세대 신형 CLS의 전면 디자인은 기존 CLS 보다 한층 더 날렵하고 스포티해진 디자인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벤츠 디젤 차량 중 가장 스포티하고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CLS400d를 직접 경험해보자. 3세대로 진화한 신형 CLS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성 면에서도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부동의 플래그십 기준 S 클래스


벤츠 S 클래스는 항상 시장을 선도해오는 플래그십 세단계의 기준이었다. 2020년 풀체인지를 앞두고 있지만 여전히 시장에서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S 클래스는 언제 어디서든 어떤 상황에서도 최상의 안락함과 편안함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세단이다. 벤츠의 기술력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면 S 클래스를 타보아야 한다. 현재 국내에는 S350 , 450, 560 모델을 판매하고 있다.


더 럭셔리함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S클래스 마이바흐


마이바흐 브랜드의 부활을 알린 S클래스 마이바흐는 기존 S클래스보다 더 럭셔리함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S클래스보다 더 길어진 차체와 럭셔리한 소재를 사용하여 남다른 존재감을 뽐낸다. 현재 국내엔 마이바흐 S560 4MATIC 모델만 판매 중이며 최상위 S650 모델도 배출가스와 소음인증을 마치고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 


마이바흐 S650 풀만 (출시 예정)


마이바흐의 끝판왕 모델인 S650 풀만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다. S클래스로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마이바흐를, 마이바흐보다 더 특별한 것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풀만을 준비하였다. 기본가격 6억 원을 호가하는 리무진 모델인 풀만은 제작 기간만 약 10개월이 걸리는 차량이다. 국내에 정식으로 수입되어 만나볼 수 있는 차량 중 가장 긴 모델이 될 마이바흐 풀만은 올해 하반기부터 도로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사전계약은 완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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