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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추억이었지” 시대를 풍미했던 우리나라 국민차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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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국민차'라는 타이틀을 떠올리면 많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대 쏘나타를 떠올린다. 국민차라는 타이틀을 가지게 된 사실상 첫 번째 차량이기 때문에 그런 것인데 오늘은 시대별로 이어져온 대한민국에서 국민차로 추억되는 차종들을 살펴보자. 포니, 브리사, 엘란트라, 티코, 코란도 등등 이름만 들어도 아 그때 그 차였지 하는 추억의 차다.


출처현대자동차

찬란한 현대자동차의 시작

현대 포니


현대 자동차 포니는 1975년부터 1990년까지 무려 15년간 생산한 장수 차량이다. 대한민국 자동차 공업의 자립을 선언한 첫 차량으로써 의미가 큰 포니는 여러 버전과 후속 모델 포니 2로 이어져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유명한 이태리 자동차 디자이너 쥬지아로가 디자인하여 더 유명해진 포니는 특유의 귀여운 이미지로 오랫동안 국민차로 사랑받아왔다.


출처기아자동차

영화 '택시운전사'에 나왔던 그 차

기아 브리사


현대자동차의 첫차가 포니였다면 기아에는 브리사가 있었다. 1973년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브리사는 기아자동차 소하리 공장에서 생산된 첫 번째 차량이며 81년까지 생산되어 국민차로 사랑받아왔다. 1977년에는 브리사 2가 출시되며 포니에 위협받던 경쟁력을 회복하는데 성공하였다.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주인공 송강호가 운전한 차량이 바로 1973년식 브리 사다.


출처현대자동차

국민차 타이틀의 기원

현대 쏘나타


사람들이 국민차 타이틀을 쓰기 시작한 건 바로 현대 쏘나타가 시작이었다. 1985년 출시된 1세대 쏘나타를 이후로 꾸준히 연식변경을 통해 국민들에게 사랑받으며 쏘나타는 국민차로 성장해왔다. 그렇게 명을 이어온 국민차 쏘나타는 현행 8세대 모델까지 이어져왔으며 지금은 옛날보단 판매량에서 힘을 못 쓰고 있는 상황이다. 점점 그랜저가 국민차 타이틀을 빼앗아가고 있는 상황이라 할 수 있겠다.


출처위키백과

많은 아빠들이 타고 다녔던

현대 엘란트라


90년대 상당히 많이 보이던 엘란트라 역시 많은 가족들의 패밀리카였다. 아반떼의 전신으로 불리는 엘란트라는 준중형 세단의 시초라고 할 수 있다. 1,6리터 시리우스 엔진을 장착한 엘란트라는 고성능 세단을 표방하여 실제로 동력성능이 상당히 좋았다. 광고에 포르쉐를 등장시키며 논란이 있기는 했지만 20년이 지난 지금도 같은 이야기로 회자가 되고 있다.


출처현대자동차

'구아방' 아반떼


엘란트라가 단종되고 출시된 현대 아반떼는 현재까지 대가 이어져 오고 있는 대표적인 준준형차다. 1세대 모델은 특유의 유선형 외모로 성공적인 판매량을 기록하였으며 여러 튜닝카들로 인해 '구아방' 으로 불리는 여러 유머들을 만들어내었다. 아반떼는 현재도 국내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준중형 차량이다.


출처대우자동차

국민차 레전드 '티코'


국민차 이야기가 나올 때 대우자동차 티코 역시 빼놓을 수 없다. 광고부터 이것이 국민차라고 내세웠던 티코는 저렴한 가격과 귀여운 외모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다. 마티즈가 등장하기 전까지 국내에서 독보적인 판매량을 보이는 차량이었다. 옛날엔 티코를 정말 흔하게 볼 수 있었지만 요즘은 거의 자취를 감춘 모습이다.


출처위키피디아

13년간 25만 대가 판매된

쌍용 무쏘


아직도 쌍용자동차 하면 무쏘를 떠올리는 어르신들이 많다. 그만큼 무쏘는 코란도와 함께 쌍용을 대표하는 차종이었다. 벤츠 엔진을 적용하고 단단한 차체를 자랑하던 무쏘는 국산 4WD 차량 중 처음으로 ABS를 장착하고 벤츠 엔진을 사용함으로써 당시 국산 디젤 SUV들 대비 정숙성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었다. 거기에 돌덩이 같은 차체 역시 큰 장점으로 적용했다.


출처나무위키

쌍용에 무쏘가 있었다면...

현대 갤로퍼


쌍용에 무쏘가 있었다면 현대자동차에는 미쯔비시 파제로를 라이선스 생산하여 만들어낸 갤로퍼가 있었다.생긴 것부터 오프로드 성능이 뛰어날 거 같은데 실제로도 코란도와 함께 국내 오프로드 2대장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남성미가 넘치는 각진 외모 덕분에 인기가 많았으며 특유의 우직한 이미지가 매력 포인트였다. 갤로퍼는 롱보디와 숏 보디가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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