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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들의 드림카라 불릴만한 브랜드별 초대형 SUV 총정리

KCC오토그룹 작성일자2019.05.18. | 180,869  view

국내에선 대형 SUV로 불리는 팰리세이드 같은 차량은 글로벌 시장에서 미드사이즈로 분류가 된다. 아직 국내시장엔 풀사이즈 SUV가 정착되지 않았고 이를 찾는 고객들도 소수에 불과하다. 우리나라 도로환경에는 어울리지 않는 너무 큰 차라는 게 이유다.


실제로 풀사이즈 SUV가 가장 잘 팔리는 곳은 드넓은 미국 시장이다. 국내에 판매 중인 대표적인 풀사이즈 SUV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예로 들 수 있는데 도로에서 에스컬레이드와 마주하게 되면 위압감 하나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오늘은 SUV를 좋아하는 아빠들이 꿈꿀만한 풀사이즈 SUV들을 살펴보자.


국내에서 가장 익숙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국내에서도 정식 딜러를 통해 구매가 가능한 풀사이즈 SUV다. 이 차를 선호하는 고객층도 뚜렷하여 에스컬레이드를 고집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고급스러운 특유의 디자인과 각진 외모는 남성미를 뿜어내며 버스기사와 맞먹는 운전자 높이는 이차가 주는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다. 에스컬레이드는 1억 3천만 원대로 판매 중이다.


서울 모터쇼에 공개되었던

쉐보레 타호


2019 서울 모터쇼에 전시가 되었던 쉐보레의 풀사이즈 SUV 타호도 있다. 모터쇼에 전시해서 국내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펴보고 국내 출시를 고려해 본다는 브랜드의 입장이었는데 모터쇼가 끝나고 난 뒤로는 조용한 걸 보니 국내에 출시될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 현재 판매되는 타호는 4세대 모델로 11세대 서버번을 기반으로 2015년에 최초로 출시가 되었다. 타호는 V8 5.3리터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을 이룬다.


에스컬레이드, 타호의 형제

GMC 유콘


GMC 유콘은 주로 할리우드 영화 첩보전에서 자주 등장하는 풀사이즈 SUV다. GM 패밀리의 에스컬레이드, 타호와 형제 차량인 GMC 유콘은 4세대 모델을 판매하고 있다.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에스컬레이드와 닮아있으며 파워 트레인은 에스컬레이드와 공유한다. 국내엔 GMC 브랜드가 론칭하지 않았으며 론칭 계획도 없으므로 만나보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구매가 가능하더라도 대부분 유콘이 아닌 에스컬레이드를 구매할 것이다.


듬직한 링컨의 맏형

링컨 네비게이터


링컨 네비게이터는 국내 출시설이 계속해서 들려오고 있는 차량이다. 네비게이터보다 작은 에비에이터가 국내에 론칭될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네비게이터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것이다. 링컨 네비게이터는 현재 국내 직수입 업체들을 통해 소량 판매가 된 상태다.


풀사이즈 SUV들 중 비교적 최신인 2017년에 공개된 현행 4세대 모델은 콘셉트카의 요소들을 대부분 그대로 받아들여 듬직한 외모를 자랑한다. 신형 V6 트윈터보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하여 450마력과 70.5kg.m이라는 넉넉한 파워를 자랑해 육중한 덩치를 이끈다.


독일산 풀사이즈 SUV

BMW X7


BMW에서 야심 차게 출시한 풀사이즈 SUV X7은 BMW도 프리미엄 SUV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당찬 외모는 BMW 마니아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국내에도 정식으로 출시가 된 차량이며 출고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한국 도로에서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X7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라면 BMW 전시장을 방문해 보자.


럭셔리 SUV 레인지로버

SV 오토바이오그래피


오랜 기간 프리미엄 SUV로 이름을 날린 레인지로버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풀사이즈 SUV 계의 강자다. 국내에도 많은 판매가 이루어진 레인지로버는 고급스러운 실내와 풍부한 편의 사양들, 뛰어난 험로 주파 능력으로 어디든 갈 수 있는 전천후 풀사이즈 SUV다. 레인지로버는 꾸준히 논란이 되고 있는 품질 문제만 개선이 된다면 더 좋은 차량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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