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KCC오토그룹

가성비 좋다고 소문난 신형 알티마의 매력

99,30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닛산의 대표적인 중형세단 알티마의 신형이 모습을 드러내었다. 구형 알티마는 국내에서도 판매가 되어 오너들의 만족도가 높은 차량이라 신형모델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북미 시장에서 도요타 캠리, 혼다 어코드와 경쟁하는 알티마는 닛산 특유의 스포티한 주행성능을 자랑하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패밀리 세단이다. 신형으로 넘어오면서 더욱 날렵해지고 세련된 외모를 자랑하는 신형 알티마를 알아보자.


최근 막을 내린 서울모터쇼에도 등장한 알티마는 예비고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5세대 모델과 비교해보면 신형은 전체적으로 차가 좀더 커지고 낮아져 구형보다 훨신 스포티한 모습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알티마의 형님은 맥시마와 비슷한 디자인의 패밀리룩은 알티마에 어울리게 잘 녹아들었으며 기존의 2.5 엔진과 함께 3.5리터 엔진을 대체하는 신형 VC 2.0 터보엔진이 추가된 점 역시 눈에띈다.


스포츠 세단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알티마


닛산은 항상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해왔는데 신형 알티마에는 그런 닛산의 정신이 디자인에도 잘 녹아있다. 듀얼 머플러와 날카로운 눈매를 자랑하는 헤드램프를 보면 알티마의 스포티한 디자인이 호감으로 다가온다.


크게 자리잡은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도 부담스럽기보단 멋있게 보인다. 사이드 라인은 전형적인 세단의 모습을 보이면서도 유려하게 떨어지는 C필러 라인을 구현하여 쿠페 느낌도 낼 수 있도록 잘 디자인 된 모습이다.


세계 최초로 가변 압축비를 적용한

신형 VC 2.0 터보 가솔린엔진


신형 알티마에서 눈여겨볼 점은 엔진의 대대적인 변화가 있었다. 신형 알티마의 메인엔진은 기존 2.5리터 가솔린 엔진이 아닌 새롭게 태어난 VC 2.0 터보엔진이다. 닛산의 고급브랜드인 인피니티를 통해 먼저 선보인 이 엔진은 세계최초로 가변 압축비를 사용한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뛰어난 연료효율성과 출력을 보여주는 특징이 있다. 새로운 알티마의 2.0 리터 터보엔진은 248마력의 최대출력과 37.7kg.m이라는 넉넉한 출력을 자랑한다. 이는 CVT 미션과 결합되어 뛰어난 연료효율을 보여준다.


2,775mm -> 2,824mm로 늘어나

넉넉해진 실내공간


신형 알티마는 휠베이스가 기존모델보다 훨씬 늘어나 실내공간역시 더욱 넉넉해 졌다. 패밀리 세단에 실내공간은 상당히 중요한 요소이다. 라이벌인 도요타 캠리나 혼다 어코드에 전혀 밀리지 않는 넉넉한 실내공간은 알티마의 새로운 자랑거리다. 트렁크 역시 넉넉한 적재공간을 보여준다. 패밀리 세단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실용적인 부분을 잘 챙겼다.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등

여러 최신 편의사양을 적용


신형 알티마는 라이벌들처럼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한다. 또한 미국의 나사의 연구에서 영감을 받은 저중력시트를 적용하여 편안한 착좌감을 만들어 내었고 코너에서 운전자를 지지해주는 사이드 볼스터도 적용이 되었다. 스포츠 세단의 성향을 그대로 녹여낸 것이다. 편의사양 측면에서도 라이벌들과 비교하면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는 신형 알티마다.


닛산 프로파일럿, 파크트로닉 등

자율주행 사양도 탑재되어


닛산의 반자율 주행 기술인 프로파일럿과 자동주차시스템 파크트로닉 기능역시 신형 알티마에 탑재가 되었다. 프로파일럿은 주행중인 차량의 차선유지와 함께 앞차와의 거리를 자동으로 조절해주고 긴급 상황시 차량 스스로 제동까지 하는 똑똑한 자율주행기능이다. 옵션으로 비교해 보아도 라이벌들이나 국산차에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다.


포티한 외관 디자인과 뛰어난 상품성, 효율성 좋은 신형 VC2.0 엔진으로 무장한 알티마는 올해 여름 국내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기존의 2.5리터 엔진을 적용한 모델은 상시사륜구동 시스템 역시 적용이 될수도 있으니 소비자의 선택지는 넓어질 듯 하다.


수입차는 국산차와 비교해서 옵션이 떨어진다는 말은 이제 옛날이야기가 되었다. 요즘 나오는 수입차들은 국산차와 비교해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뛰어난 점이 더 많은 경우도 있다. 그리고 탄탄한 기본기는 국산차에서는 경험해 보지 못할 수입차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겠다.

2019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에도 등장한 신형 알티마의 북미 판매가격은 23,750~35,750 달러에 형성되어 있다. 따라서 국내 출시가격은 SR 등급 약 3,200만원, 플래티넘 3,900만원 정도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캠리와 어코드를 정조준할 수 있다.

작성자 정보

KCC오토그룹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