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KCC오토그룹

보기 싫게 이중주차된 차를 함부로 밀어선 안되는 이유

72,95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이중주차된 차를
함부로 밀었다간 큰일 난다

오래된 아파트나 주차공간이 부족한 곳에선 이중주차를 쉽게 목격할 수 있다. 아침 출근길 주차된 내 차 앞에 이중주차된 차량이 서있다면 방법은 두 가지다. 차주에게 전화를 해서 차량을 빼줄 것을 요청하거나 이중주차된 차를 내가 스스로 밀어 빠져나가는 것이다. 그런데 이중주차를 된 차를 밀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항상 조심해야 한다. 차를 밀었다가 접촉사고가 나게 되면 전적으로 차를 민 사람의 책임이 크기 때문이다. 


이중주차된 차를

밀 땐 조심하세요


이중주차된 차를 밀 땐 조심해야 한다. 이중주차된 차는 시동이 꺼져있더라도 언제든 차가 움직일 수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차를 밀었다가 사고가 나게 되면 '운행 중 사고'로 간주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고가 날 시엔 주차를 한 사람보다 직접 민사람의 과실이 훨씬 크게 잡히기 때문에 차를 밀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항상 조심해야 한다.


이중 주차된 차를 밀어야 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


이중주차된 차를 꼭 밀어야 할 상황이라면 차의 앞바퀴가 꺾여있지는 않은지 먼저 체크해 보자. 아무 생각 없이 차를 밀었는데 바퀴가 꺾여 있다면 다른 차가 있는 방향으로 차가 진행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차주에게 전화를 해서 차량을 빼줄 것을 요청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대부분 사이드를 풀어놓았으니 차를 밀어서 빼라는 답이 올 가능성이 많다. 


경사로 이중주차는 더 조심해야


경사가 있는 곳에서의 이중주차는 더더욱 조심해야 한다. 차량을 밀었는데 멈추지 않고 계속 진행하여 사고가 나게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경사로에서 밀리는 차량을 멈추기 위해 차를 잡다가 무릎이 벽에 끼어 부상을 입게 된 경우도 있었지만 법의 판결은 그래도 차를 민 사람의 과실을 크게 부여했다.


고임목을 해놓지 않았거나 여러 상황을 고려하여 주차한 사람의 과실이 어느 정도 부여될 순 있지만 이중주차로 인한 사고는 항상 차를 민사람의 과실이 크게 나온다는 점을 명심하자.


출처네이버 블로그 So good

출처에펨코리아

보험처리도 되지 않기 때문에

조심하는 수밖에 없다


이중주차된 차를 꼭 밀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조심하는 수밖에 없다. 이중 주차된 차를 밀어서 발생하는 사고는 자동차를 운행하던 도중 생기는 사고가 아니기 때문에 자동차 보험으로는 보험처리도 불가능하다는 치명적인 사실이 존재한다. 이중주차된 차를 피치 못할 사정으로 꼭 밀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앞서 언급했듯이 먼저 바퀴가 제대로 정렬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앞, 뒤차와의 거리를 보고 천천히 밀도록 하자.  


우리의 생활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이중주차가 된 차량들은 아무 생각 없이 밀다가 접촉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난다. 당연히 사고가 나면 보험처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으므로 항상 조심하도록 하자. 아침 출근길 바쁘더라도 이중 주차가 된 차를 밀어야 한다면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작성자 정보

KCC오토그룹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