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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3사 중에서도 벤츠가 유독 특별하게 여겨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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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3사 중 가장 잘 나가는 브랜드는?

흔히들 독일 3사라고 칭하면 벤츠와 BMW, 아우디를 말한다. 세 브랜드는 오랜 기간 동안 훌륭한 자동차를 만들어낸 역사가 있는 브랜드들이다. 각 브랜드별로 잘 만드는 세그먼트가 존재하는데 벤츠가 가장 잘 만드는 차량은 F 세그먼트 세단인 S 클래스이다. 강력한 라이벌인 BMW 7시리즈와 아우디 A8이 존재하지만 이들의 추격을 멀리 따돌리고 S 클래스는 항상 왕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다. 독일 3사 중 벤츠가 가장 브랜드 가치가 뛰어난 이유는 무엇일까?


독일 3사 중 암묵적인

승자는 언제나 벤츠


독일 3사 브랜드를 언급할 때 항상 사람들은 암묵적으로 벤츠의 손을 들어준다. 차를 잘 모르는 일반인들의 기준에서도 세 브랜드를 이야기하면 벤츠를 가장 우선순위로 손에 꼽는다. 오랜 기간 동안 이어져온 벤츠의 뛰어난 기술력과 함께 벤츠의 삼각별 이미지는 프리미엄 브랜드 로써의 가치를 누구나 인정해 주는 것이다. 벤츠가 업계 정상 자리를 지킬 수 있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라인업


벤츠는 사회 초년생 틀부터 노년을 즐기는 장년층까지 모든 소비자들이 원하는 차량을 다 판매하고 있다. 기존의 벤츠들은 나이 든 장년층들이 즐겨 타는 차량이라는 보수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으나 A 클래스 라인업이 시장에 등장한 이후로는 젊은 층까지 적극적으로 공략하여 수많은 종류의 라인업을 자랑하게 되었다. 사회 초년생들이 좋아할 만한 젊은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CLA 클래스부터 누구나 한 번쯤은 타보고 싶어 하는 컨버터블 SLC와 고성능 차량 AMG GTR까지. 모든 고객의 수요를 감당해낼 수 있는 브랜드는 많지 않다.

같은 E 클래스 라인업 내에서도 수많은 다양한 선택지가 제공된다. 베이스가 되는 세단 모델부터 실용성을 중시한 왜건 E 클래스 에스테이트, 젊은 감각의 E 클래스 쿠페와 카브리올레, 고성능 세단을 위하는 오너들을 위한 E63 AMG까지 어떤 차량을 원하더라도 선택이 가능하게끔 만들어 놓았다.


국산차에 비교하자면 베이스가 되는 쏘나타 모델을 바탕으로 쏘나타의 왜건 버전, 쿠페와 카브리올레 버전, 고성능 버전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이는 E 클래스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클래스 차량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벤츠가 업계 선두를 달리는 큰 이유 중 하나로 다양하게 제공되는 차량 라인업을 꼽을 수 있겠다.

최신 기술의 집약체

업계 표준을 제시하는 S 클래스


벤츠 하면 빠질 수 없는 차량은 역시 S 클래스이다.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출시 때마다 벤츠의 하이테크 신기술들을 총 집약하여 세계의 이목을 집중 시키는 S 클래스는 명실 명부 세계 최고의 플래그십 세단이다. S 클래스마저도 노멀 세단 버전과 카브리올레, 쿠페 버전이 제공되며 고성능 버전인 S63 AMG와 한층 더 수준 높은 럭셔리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하여 마이바흐 라인업까지 준비가 되어있다.


다른 브랜드에서는 잘 시도하지 않는 마이바흐 풀 만은 세계 최고의 럭셔리 리무진이며 무려 6.4m의 전장을 자랑하는 어마어마한 세단이다. 세계 각국의 원수들은 S 클래스 방탄차를 의전 차로 이용하고 있다. 세계의 모든 브랜드들은 벤츠 S 클래스를 벤치마킹하며 고급 세단들을 시장에 출시하지만 아직까지 S 클래스는 라이벌들에게 밀린 적이 없었다.

정통 오프로더와

도심형 SUV까지


벤츠는 세단뿐만 아니라 SUV 마저도 모든 오너들의 니즈를 충족 시킬 수 있다. 도심형 SUV인 GLC GLE GLS는 차량의 사이즈별로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으며 이 역시 디젤 라인업부터 고성능 AMG까지 모든 선택지가 준비되어있다.

정통 오프로더를 원하는 고객들은 G 바겐을 선택하면 된다. G 바겐 역시 6기통 디젤부터 AMG 라인업까지 폭넓게 준비가 되어 있으며 모든 차량들은 벤츠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실내 인테리어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프리미엄 브랜드란 이런 것이다.

벤츠는 둔하지 않다

녹색지옥의 악동 AMG GTR


벤츠는 오랜 기간 이어져온 보수적인 이미지 때문에 그동안 재미없는 차라는 인식을 받아왔었다. 하지만 요즘의 벤츠는 그렇지 않다. AMG 디비전 고성능 차량들은 더 이상 쭉 펼쳐진 직선도로 에서만 강한 차량이 아닌 서킷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뽐내는 차량들로 재탄생 중이다. 고성능 AMG의 끝판왕 버전인 AMG GTR은 이미 뉘르부르크링에서 7분 10초라는 랩타임을 기록하여 페라리 488보다도 10초 이상 빠른 페라리 잡는 벤츠로 등극하였다.

젊은 층이 즐길 수 있는 콤팩트카

A35 AMG


벤츠의 막내 라인업이라고 할 수 있는 A 클래스마저도 차량을 살펴보면 막내지만 고급스러움과는 전혀 타협이 없는 모습이다. 라이벌들을 압도하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는 A 클래스의 가치를 더욱더 높여주며 기존의 보수적인 벤츠의 이미지를 탈피한 젊은 느낌의 벤츠로 재탄생 하였다. 신형 A 클래스는 국내에도 출시가 될 예정이기 때문에 판매량을 기대해 볼 만한 좋은 차량이다.

시장의 선두주자 벤츠


벤츠의 브랜드 파워는 자신감과 기술에서 나온다. 어느 세그먼트의 차량을 살펴보더라도 벤츠의 차량들은 라이벌들 중 가장 뛰어나거나 뒤처지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다양한 차량들을 누구나 만들어낼 순 있지만 모든 차량을 잘 만들어내는 것은 탄탄한 기술력이 밑받침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벤츠는 항상 최신 기술들을 다른 브랜드들보다 먼저 적용하며 시장을 선도한다. 벤츠 브랜드가 잘 나가는 이유는 프리미엄 이미지도 있지만 가장 큰 무기는 바로 모든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하게 준비된 차량 라인업이다.

국내시장에서도 수입차 판매율 1위는 벤츠가 차지하고 있다. 2018년 한해 수입차 판매량을 살펴보면 2위와의 격차를 크게 벌린 E 클래스가 1위였다. 올해도 벤츠는 여전히 잘 팔리는 중이다. 올해도 국내에는 다양한 라인업의 벤츠가 새로 출시될 예정이며 이변이 없는 한 벤츠의 독주는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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