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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흔해져서 고민 된다는 C클래스, 많이 팔리는 이유는?

KCC오토그룹 작성일자2019.02.12. | 121,349 읽음
승용 D 세그먼트
프리미엄 세단의 강자 C클래스

벤츠의 d세그먼트 프리미엄 세단 C클래스가 2019년형 모델로 새롭게 탈바꿈 하였다. C클래스는 3시리즈와 끊임없이 경쟁하는 차량으로써 연식 변경을 통해 소소한 디테일을 더하여 더 깔끔해진 디자인과 최신 옵션들로 재무장 하여 출시 되었다. 스포티한 느낌을 살리면서도 스타일 리시함 역시 잃지 않은 새로운 C클래스의 매력을 살펴보자.

'모던 럭셔리' 의 느낌을 잘 살린 

C 클래스의 외관 디자인


신형 C 클래스는 범퍼의 디자인을 기존보다 더 스포티 하게 다듬고 헤드램프와 테일램프를 최신형 벤츠의 LED 램프로 교체하면서 신차느낌을 잘 살려내었다. 


기존의 C클래스 역시 균형 잡힌 뛰어난 디자인이었기 때문에 소소한 변화를 주어 디자인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고 할 수 있다. 벤츠 세단 디자인의 아이덴티티중 하나인 테일램프는 C 형태로 바뀌어 점등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부드럽고 우아한 라인 속에 터프함을 잘 심어넣은 매력있는 디자인이다.

19년식 신형 C 클래스는 AMG 모델을 제외한 일반 모델은 C220 d 디젤 단일 트림으로 국내에 판매 중이다. C클래스의 제원을 한번 살펴보자.

C 220 d 제원 살펴보기


벤츠 C220 d의 제원을 살펴보면 2.0 디젤엔진을 장착하여 194마력의 최대출력과 40.0kg.m의 최대토크를 뿜어냄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부드러운 변속감을 자랑하는 벤츠의 최신 9G 트로닉 자동변속기와 매칭이 되어 14.4 Km/L의 준수한 복합연비를 달성하였다. 파워트레인의 특성상 고속도로 에서의 정속주행시 공인연비보다 더 뛰어난 연비를 기록하는 것 역시 어렵지 않을 것이다. 공차중량은 1650kg으로 몸무게 경량화에도 성공하였다.

9가지 선택지가 존재하는 외장컬러


선택의 권한이 늘어나는 것은 언제나 반가운 일이다. 벤츠 C클래스는 Black, Polar White, Obsidien Black, Iridium silver, Mojave silver, Cavansite Blue, Bri lliant Blue, Emerald Green, Selenite Grey 총 9가지의 외장 컬러를 제공한다.


거기에 추가적으로 3가지의 디지뇨 옵션을 제공하여 개성있는 오너의 취향저격 역시 성공하였다.가장 많이 판매되는 컬러는 화이트와 블랙일 것이지만 개성을 중시하는 오너라면 강력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블루 계열 컬러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중형차, 대형차 부럽지 않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벤츠 차량들의 큰 장점은 역시 고급스러움을 빼놓을 수 없다. 라이벌인 3시리즈와 확실하게 차이나는 부분으로써 C클래스의 인테리어는 어떤 라이벌 차량들과 비교해도 고급스러움에서는 단연 돋보이는 모습을 보여준다. 좋은 소재와 함께 균형감 있는 인테리어 디자인은 벤츠의 자랑거리이다. 실내 공간 역시 준수하게 잘 뽑아내었다. 

내 차를 만들어보자

6 + 2가지로 제공되는 인테리어 컬러


남들과 다른 나만의 차를 만드는 일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 C클래스는 블랙 원톤 인테리어를 기본사양으로 총 6가지의 선택이 가능한 다양한 인테리어 색상을 갖추고 있다. 거기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인테리어로 만족하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하여 디지뇨 인테리어 옵션을 추가로 제공하여 전용 패턴이 들어간 디지뇨 스타일 인테리어 역시 2가지 추가 선택이 가능하다.

8가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트림종류


인테리어 컬러 뿐만 아니라 트림 역시 8종류로 제공이 된다. 깔끔한 블랙컬러를 기본으로 우드 그레인을 선호하는 고객과 스포티한 카본그레인 , 깔끔한 화이트 컬러를 원하는 고객까지 모든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전반적으로 인테리어를 조합해 보면 느긋하고 조용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무게감 있는 인테리어 구성부터 스포티한 젊은 감각의 인테리어까지 오너의 취향에 따라 맞출 수 있다고 할 수 있겠다.

클래식부터 스포츠까지

10종류의 휠


깔끔한 클래식 스타일부터 스포츠한 AMG 스타일까지 총 10종류의 휠을 준비하였다. 차량의 이미지에 큰 역할을 하는 자동차의 휠인만큼 본인의 취향에 맞추어 원하는 휠을 선택해 보자. 17인치 5 트윈 스포크 휠이 기본사양으로 제공된다.


여러가지
편의사양들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NTG 5.5 커맨드 시스템


메르세데스 벤츠의 공통적인 멀티미디어 컨트롤 시스템인 커맨드는 한단계 더 진화하여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편리한 컨트롤을 제공한다. 대시보드의 중앙에 위치한 10.25인치의 대형 디스플레이 역시 사이즈가 전 모델과 비교하면 훨씬 커졌고 시인성 역시 좋아졌다. 네비게이션 역시 Full 3D Map을 적용하였다. 안드로이드 오토와 애플 카플레이 역시 지원한다.


또한 커맨드의 왼쪽에 위치한 다이나믹 셀렉트 버튼을 통하여 ECO , Comfort , Sport , Sport + 총 네가지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운전 상황에 따른 엔진 , 변속기 , 스티어링의 감도를 조절할 수 있다. 시원한 드라이빙을 경험하고 싶다면 Sport +에 놓고 질주해 보자.

열선핸들과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도 기본


C클래스는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도 지원한다. 열선핸들 역시 기본 사양이다. 또한 옵션 사항으로 제공되는 에너자이징 컴포트 컨트롤은 공조장치와 시트의 열선, 통풍, 마사지, 무드 조명과 음악이 서로 연계가 되어 상쾌함, 따뜻함, 활력, 기쁨, 안락함, 트레이닝의 총 6가지 프로그램으로 탑승자에게 편안함과 안락함을 제공하는 기능까지 누릴 수 있다.


빠져선 안될
안전 사양들

벤츠 C클래스는 FULL LED 램프를 적용하여 뛰어난 시야를 확보하였다. 또한 사이드 미러와 룸 미러를 통해서는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의 차량들을 파악하여 운전중에 발생하는 사고의 위험을 방지해 주는 사각지대 어시스트, 자동주차를 도와주는 능동형 주차어시스트, 키를 손에 들고 있지 않고도 편리하게 차량을 열고, 잠글 수 있도록 해주며, 엔진에 시동을 걸거나 짐을 실을수 있도록 해주는 키레스고 기능 모두 탑재되어 있다.

탄탄한 기본기와
최신 사양으로 무장한 C클래스

C클래스는 원래 기본기가 탄탄한 세단이었다. 거기에 최신 사양들을 적용하고 기존 모델에서 아쉬웠던 부분들을 대폭 개선한 C220 d 아방가르드의 가격은 55,200,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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