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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대비 최고 수준의 럭셔리함을 자랑하는 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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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의 럭셔리 오픈카를 떠올리라 하면 자연스레 'S클래스 카브리올레'를 떠올리곤 합니다. 럭셔리한 플래그십 세단의 2도어 카브리올레 버전이니 굳이 말하지 않아도 궁극의 럭셔리를 자랑할 텐데요. 그런데 생각보다 가격 대비 럭셔리 끝판왕이라 불리는 자동차가 있다고 합니다. 어떤 차일까요?


S클래스 카브리올레와 닮은 외관 가진
E클래스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는 올해 5월 '더 뉴 E400 카브리올레'를 국내에 출시했습니다. E400 카브리올레는 국내에서 글로벌 베스트셀링 수입 세단으로 알려져 있는 'E클래스'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오픈 톱 모델입니다. S클래스 카브리올레와 닮은 외관으로 더욱 럭셔리한 분위기를 뽐내는데요.

클래식한 패브릭 소프트톱이 적용되어 더욱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E400 카브리올레의 출시로 세단, 쿠페, AMG, 카브리올레를 아우르는 총 17개의 완벽한 E클래스 패밀리가 완성됐습니다. 보기엔 스포티한 성격만 있을 것 같지만, 장거리 주행에도 4명의 탑승자 모두 편안하고 안락한 승차감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죠.

럭셔리하고 안락한 실내 공간

E400 카브리올레의 실내에는 두 개의 12.3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와이드 스크린 콕핏 디스플레이가 적용됩니다. 이와 함께 AMG 라인 인테리어 패키지가 기본으로 적용됐고, 메르세데스 벤츠의 혁신 기술인 에어캡 및 에어 스카프 등 최신 오픈탑 기술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클래식하고 정숙한 소프트톱

소프트톱은 세 겹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아름다운 실루엣을 자랑하고, 차량 내부로 유입되는 소음도 효과적으로 차단해주어 최적의 정숙성을 구현합니다. 또한 50km/h 이하의 속도에서도 20초 이내에 소프트톱 개폐가 가능하고, 차량 밖에서도 스마트키로 소프트톱을 여닫을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넉넉한 적재 공간 301~385리터도 확보되어 있습니다.

3.0리터 V6 엔진과 9단 변속기

엔진은 최고출력 333마력, 최대토크 48.9kg.m을 발휘하는 3.0리터 V6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9단 변속기를 장착합니다. 에어 바디 컨트롤을 통해 다양한 주행 조건에서도 최적의 승차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에어 바디 컨트롤 서스펜션은 운전자가 컴포트, 스포츠, 스포츠+ 등 3단계로 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부드러운 승차감뿐 아니라 고속에서 탄탄하고 쾌적한, 그리고 안정감 있는 주행을 보장받을 수 있죠.

주행모드는 컴포트, 스포츠, 스포츠+, 인디비주얼, 에코 등 다섯 가지가 AMG 다이내믹 셀렉트를 통해 제공됩니다. 이는 옵션이 아닌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또한 최신 기술이 집약된 첨단 반자율 주행 보조 시스템과 안전 시스템이 결합된 '드라이빙 어시스트 패키지'도 탑재되어 있어 안전한 주행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각종 첨단 기술까지 갖춘 럭셔리카

헤드 램프는 좌우 각각 84개의 LED 개별 점멸 제어 기능이 적용되어 정확하고 정밀한 빛 조절 기능이 가능한 멀티빔 LED 헤드 램프가 적용됩니다. 이는 상향등뿐 아니라 하향등도 자동으로 조절되고, 주차 공간을 스스로 찾아서 전진과 후진 주차, 그리고 자동 출차 기능까지 제공되는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 기능도 제공됩니다.

이 외에 터치 컨트롤 버튼이 스티어링 휠 양쪽에 위치해 계기판 메뉴, 멀티미디어 시스템 등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E400 카브리올레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9,800만 원으로, S클래스 카브리 올레의 절반에 가까운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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