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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원 이상 고가의 차에만 존재하는 옵션 버튼 TO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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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는 다양한 버튼들이 있죠. 특히 포르쉐 차량들에는 우주왕복선을 연상시킬 만큼 많은 버튼이 존재합니다. 버튼이 너무 많아서 유명 외신 저널리스트들에게 지적을 받기도 있었습니다. 요즘엔 시동마저 버튼식일 정도로 자동차 내부에는 다양하고 많은 버튼들이 존재합니다.

시동 버튼, 크루즈 컨트롤 버튼, 파킹 어시스트 버튼 등 오늘날 많은 차량들에 적용되는 흔한 버튼들도 있지만, 브랜드마다 혹은 고가의 차량에만 적용되는 특별한 버튼들도 있다고 합니다. 어떤 버튼들이 있는지, 그리고 이 버튼들은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알아볼까요?


BMW - M 버튼


BMW의 고성능 M 모델에만 적용되는 특별한 버튼이 있습니다. 바로 'M1', 'M2' 버튼이죠. 신형 M5의 경우 스티어링 휠에 빨간색으로 칠해진 M1과 M2 버튼이 있는데요. 이 버튼들은 어떤 역할을 하는 걸까요?

이 버튼은 일종의 메모리 기능을 합니다. 운전자가 설정해놓은 포지션을 기억하는 메모리 시트와 같은 역할을 하죠. 이 버튼은 운전자가 설정해놓은 차량 감도를 기억해놓는 메모리 버튼인데요. 운전자 취향에 맞게 스티어링 휠 감도, 서스펜션 특성 등을 설정하여 저장해놓을 수 있는 버튼입니다.

메르세데스 벤츠 - AMG 버튼 외


메르세데스 벤츠에도 고성능 AMG 모델 혹은 고가의 차량에 특별한 버튼이 존재합니다. 지금은 없지만 얼마 전까지 고성능 모델에는 AMG 버튼이 있었습니다. 이 역시 M1과 M2 버튼처럼 주행 세팅을 저장해두는 버튼이죠.

톱니바퀴 그림과 'M'이 쓰여있는 버튼은 수동 변속 모드 버튼입니다. 바로 아래 있는 것은 그림으로도 알 수 있듯 서스펜션을 세팅을 단단하게 해주는 버튼입니다. 신차들은 AMG 버튼 등이 사라지고 이 기능들이 다이내믹 셀렉트 시스템으로 통합됐다고 합니다.

다이내믹 셀렉트를 통해 운전자는 본인 취향에 맞게 엔진의 반응, 서스펜션 감도, 스티어링 휠 감도, 배기음, 엔진 아이들 스타트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S클래스와 같은 고가의 차량이나 고성능 AMG 차량, SUV 차량, 그리고 크로스 오버 차량에는 차고를 올리는 버튼도 있습니다. 이 버튼은 오프로드 상황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차고를 올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포르쉐 - 스포츠 리스폰스 버튼 외


버튼이 많기로 유명한 포르쉐에도 특별한 버튼이 존재합니다. 우선 'PDK SPORT' 버튼은 포르쉐의 듀얼 클러치 기어의 세팅을 스포티한 주행에 맞게 세팅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변속 반응이 빨라지고, RPM을 더욱 높여주죠. 여느 고성능 차량처럼 가변 배기 시스템 버튼, 서스펜션 버튼 등도 존재합니다.

포르쉐에겐 '스포츠 리스폰스 버튼'이라는 특별한 버튼이 스티어링 휠에 달려 있습니다. 다이얼로 주행 모드를 설정할 수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더욱 특별한 것은 가운데에 있는 버튼입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차량의 성능이 극한으로 끌어올려집니다. 이 특별한 순간은 마치 부스터처럼 20초 동안만 지속되죠.

람보르기니 ANIMA


람보르기니에겐 ANIMA라는 버튼(레버)가 존재합니다. 차량의 주행 특성을 설정해주는 버튼이고, 우라칸에는 STRADA, SPORT, CORSA 세 가지 주행 모드가 존재합니다.

SUV 차량인 우루스에는 그보다 많은 6가지의 주행모드가 존재합니다. STRADA, SPORT, CORSA를 포함하여 SABBIA, TERRA, NEVE 모드가 있습니다. 새로 추가된 세 가지 주행 모드는 오프로드 주행을 위해 특별하게 추가된 것들이죠. 우루스의 달린 제트기를 연상시키는 ANIMA 레버를 당기면 원하는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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