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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점검 필수 항목인 엔진오일 종류와 교환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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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몸에서 심장과 혈액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죠. 자동차를 사람에 비유하자면 엔진은 심장, 엔진오일은 혈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혈액이 사람의 몸속을 돌아다니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처럼 엔진오일도 자동차의 엔진 내부를 돌아다니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엔진오일 교체는 아마 자동차 공업사에서 가장 많이 하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제조사마다, 전문가마다 권장하는 교체 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차주들은 스스로 알맞은 교체 시기를 찾곤 하는데요. 엔진오일 교체 시기, 도대체 언제가 적절한 걸까요?


엔진오일 교체 시기는 제조가마다 권장하는 것이 다릅니다. 1,000km, 5,000km, 7,000km, 10,000km 등 다양한데요. 심지어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교체주기도 제각각이기 때문에 정답이 없는 것이죠. 이 때문에 관련 기사 댓글에선 차주들의 논쟁이 계속해서 벌어지기도 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1,000km부터 10,000km까지 다양한 권장 교환 시기가 있습니다. 즉, 엔진오일 교체주기는 브랜드마다, 차량마다, 엔진마다, 그리고 주행 환경마다 다르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자동차를 사면 주는 사용설명서에 해당 내용이 나와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자동차 제조사는 가혹 조건의 교환주기로 5,000~10,000km 또는 3~6개월 단위로 교체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행거리가 짧아도 시간이 지나면 엔진 오일이 변질될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교체를 권장합니다. 엔진 기술의 발전, 엔진오일의 품질 향상 등에 따라 과거보다 교환 주기가 길어진 것도 있다고 하는군요.

그러나 '권장사항'은 어디까지나 '권장사항'일 뿐 '필수사항'이 아니죠. 선택은 운전자에게 달렸다는 것입니다. 제조사에서 10,000km를 권장하고 있더라도 이는 권장사항일 뿐, 주행 환경에 따라 운전자가 5,000km에 교환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된다면 5,000km에 교환해도 큰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권장 시기를 넘어가는 것은 그리 좋지 않겠죠?


엔진의 종류가 다양한 것처럼 엔진오일의 종류와 가격도 매우 다양한데요. "비싼 엔진오일일수록 좋다"는 오해가 생기기도 했는데, 이는 오해에 불과합니다. 가격보다 성분을 따져보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순정 엔진오일이면 충분"하다고 설명합니다.

엔진오일은 자동차 제조사에서 새로운 엔진이 개발되면서 그에 알맞은 오일 기준을 선정하여 오일 메이커에서 이에 적합한 오일 스펙을 개발하고 인증받고 있습니다. 자동차 메이커의 기준과 규격이 가장 최신 정보이며, 내 차 엔진에 가장 적합한 엔진오일이 되는 것이죠. 비싼 엔진오일이 무조건 좋다는 인식은 적절하지 않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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