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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만 바뀐 삼성, 왕조 부활은 가능할까?

[삼성 톡톡] 감독만 새로 선임한 삼성, 전력 보강에 소극적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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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바다
4년 연속 PS 진출 실패,
'삼성 왕조'는 어디로 갔나요?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해 정규 시즌 8위로 구단 역사 상 최장 기간인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


김한수 감독은 2019시즌을 끝으로 3년 임기가 만료되자 재계약에 실패.


삼성은 전력분석원 출신으로 코치 경력이 전무한 허삼영 감독을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


하지만 이후 삼성의 행보는 매우 소극적.


내부 FA가 없었던 삼성은 외부 FA 영입에도 나서지 않았다.


한때 주축 선수의 트레이드설이 제기되었으나 삼성은 모두 부정해 과감한 트레이드도 없다.

사랑뿜뿜
허삼영 감독, 
'제2의 장정석 감독' 될까?

외국인 선수 영입도 전력 보강과는 거리.


재계약에 성공한 외국인 투수 라이블리와 짝을 이룰 뷰캐넌은 삼성과 계약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지난 3년 간 통산 86홈런 350타점을 쓸어 담았던 외국인 타자 러프와는 결별.


내야 유틸리티 플레이어 살라디노를 데려왔지만 방망이는 러프보다 못하다는 것이 중론.


2020년을 앞두고 삼성의 전력 보강은 오승환의 복귀 뿐.


과거 적극적인 행보로 KBO리그의 흐름을 좌지우지했던 '명문 구단' 삼성의 모습이 사라졌다.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제이지 벌벌
러프 떠난 삼성 타선,
보강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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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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