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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2인자' 최재훈, 한화의 반등 이끌까?

[한화 톡톡] 2019년 커리어하이 최재훈, 지성준 트레이드 변수 극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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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 라이언
최재훈 커리어하이,
2019년 한화의 유일한 위안거리

2019년은 한화 이글스의 주전 포수 최재훈에게 최고의 시즌.


135경기에 출전해 프로 데뷔 후 가장 많은 경기에 출전.


최재훈은 타율 0.290 3홈런 31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60으로 모두 커리어하이.


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를 나타내는 WAR(케이비리포트 기준)은 3.62.


포수로서 132경기에서 1022.2이닝 동안 수비에 나서 리그 최다 3위. 


상대의 도루 시도 115회 중 31회를 저지하고 84회 허용해 도루 저지율은 27%로 700이닝 이상 소화 포수 8명 중 2위.

격한 예스
'공수 겸장' 최재훈, 
결점 포수로 거듭나

'최재훈 체력 관리' 한화의 과제 떠올라


최재훈은 8월 말까지만 해도 타율 0.298로 데뷔 첫 3할 타율이 목전.


하지만 9월 이후 정규 시즌 종료까지 21경기에서 타율 0.250에 그치면서 시즌 타율 0.290으로 마감.


시즌 막판 하락세는 프리미어 12 대표팀 탈락에도 영향.


최재훈의 막판 부진은 그가 1022.2이닝을 나선 가운데 백업 포수 지성준이 186.1이닝 소화에 그쳐 최재훈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커졌기 때문.


지난해 11월 지성준이 2:2 트레이드로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


2020년 한화는 백업 포수 활용을 통한 최재훈의 관리가 과제로 부각.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트리플댄스
최재훈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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