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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이병규 후계자’ 이형종, ‘방전' 약점만 지우면 완전체?

[LG 톡톡] LG 이형종, 후반기 부진으로 3할 타율 달성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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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둥빈둥
'적토마' 이병규에 이은
'광토마' 이형종, 

2% 아쉬웠던 2019년

2019시즌 LG 트윈스 야수진의 최대 장점은 외야.


김현수, 이천웅, 이형종, 채은성으로 구성된 외야진은 공수에서 강력한 경쟁력 발휘.


4명의 외야수 중에서도 좌익수, 중견수, 우익수까지 모든 포지션을 소화한 이형종의 가치는 매우 컸다.


그는 2019년 타율 0.286 13홈런 63타점 OPS(출루율 + 장타율) 0.800을 기록.


2018년의 타율 0.316 13홈런 42타점 OPS 0.844에 비하면 타율과 OPS는 저하.


그러나 홈런 숫자는 동일한 가운데 타점을 수확하는 능력은 향상되어 공인구 교체의 영향력을 극복.

당신이 최고
'2년 연속 13홈런' 이형종, 
공인구 교체 극복

'막판 방전' 이형종, 준PO도 부진


2019년 이형종이 3할 타율을 달성하지 못한 이유는 막판 방전.


8월말까지만 해도 시즌 타율이 0.296으로 3할이 목전.


9월부터 정규 시즌 종료 시점까지 타율 0.235 2홈런 12타점 OPS 0.729로 하락세.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한 준플레이오프에서는 9타수 1안타 타율 0.111에 홈런 및 타점 없이 OPS는 0.444에 그쳤다.


부질없는 가정이지만 만일 이형종의 방망이가 터졌다면 LG는 더 높은 곳을 바라보았을 수도.


일각에서는 정규 시즌 막판부터 시작된 이형종의 부진은 투수 출신이라 풀타임 체력을 안배하는 요령이 아직 부족하다는 지적.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불몽둥이
광토마 이형종 선수, 
2020시즌 내내 불방망이 보여주세요!

적토마의 후계자
광토마여 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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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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