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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못 키우는 롯데, '아픈 손가락' 윤성빈의 미래는?

[롯데 톡톡] ‘시즌 도중 일본 연수’ 윤성빈, 롯데 육성 시스템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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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졸려
롯데는 왜 이리
선수들이 안 클까요?

2019년은 10위로 추락한 롯데 자이언츠에게 변화의 한 해.

사장, 단장, 감독이 반 년 사이에 모두 물갈이.


하지만 롯데 선수단의 변동은 포수 지성준을 영입한 트레이드를 제외하면 크지 않다.


2020년 롯데가 반등하기 위해서는 기존 선수들의 분발이 절실.


롯데의 반등 여부는 평균자책점은 5.03으로 리그 최하위였던 선발 마운드에 달려있다.


롯데 선발진의 '아픈 손가락'은 올해 프로 3년차 시즌을 맞이했던 윤성빈.

일어나요
윤성빈의 '각성',
 절실한 롯데

윤성빈은 2017년 부산고를 졸업하고 1차 지명으로 롯데에 입단.


1군 데뷔 시즌이었던 2018년 18경기에서 2승 5패 평균자책점 6.39 피OPS(피출루율 + 피장타율) 0.790로 가능성 입증.


2019년에는 시즌 초반인 3월 28일 사직 삼성 라이온즈전이 유일한 1군 등판.


선발로 나선 그는 0.1이닝 동안 4명의 타자에 3볼넷을 남발하며 3실점해 조기 강판되어 패전 기록.


지난 5월에는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 2군에 약 3주간 연수를 다녀왔지만 투구 내용은 별반 개선되지 않았다.


시즌 도중 일본에 유망주를 연수 보낸 롯데의 육성 시스템이 한계를 노출했다는 지적. 

호우호우
윤성빈 선수, 
롯데의 선발 에이스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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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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