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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대박'은 없다! 전준우-안치홍-김선빈, 약점에 발목?

[KBO 톡톡] FA 전준우-안치홍-김선빈, 잔류만이 유일한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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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도망
[속보] 올 겨울, FA 대박 실종 사건

이번 스토브리그 FA 야수 ‘빅4’는 외야수 전준우, 내야수 안치홍, 김선빈, 오지환.


이중 오지환은 지난 20일 4년 총액 40억 원에 LG 트윈스에 잔류.


하지만 전준우, 안치홍, 김선빈의 FA 계약은 22일까지 감감 무소식.


이들의 계약이 늦춰지는 이유는 선수의 장점보다는 약점이 두드러지기 때문이라는 분석.


전준우는 2019년 타율 0.301 22홈런 83타점 OPS(출루율 + 장타율) 0.840을 기록해 공인구 교체의 여파를 극복.


하지만 1986년생으로 2020년에 만 34세 시즌이 되는 나이가 약점.


외야 수비 역시 리그 평균에 미치지 못한다는 비판. 

부끄럽다니까
'월드 스타' 전준우, 
타 팀도 관심 없나요?

FA 내야수 중 최대어로 평가받던 안치홍은 2019년 타율 0.315 5홈런 49타점 OPS 0.792를 기록.


2018년 타율 0.342 23홈런 118타점 OPS 0.955와 비교해 홈런의 감소 및 클러치 능력의 저하를 숨기지 못했다.


729.1이닝 동안 2루수로 나서 11개의 실책을 저지르며 수비율 0.972에 그쳐 수비도 허술.


김선빈도 0.370으로 타격왕 타이틀을 차지했던 2017년에 비해 올해는 타율 0.292로 하락.


과거에 비해 체중이 늘어난 김선빈은 835.2이닝 동안 유격수를 맡아 9개의 실책을 기록하며 수비율 0.978로 불안.


잔부상이 많은 것도 김선빈의 약점.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멘붕이야
안치홍은 작년, 
김선빈은 2년전이 FA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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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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