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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덕꾸러기된 나지완, 홈런포는 다시 터질까?

[KIA 톡톡] 2019년 부진했던 나지완, 마무리 훈련 참가 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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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분노
7위 추락 KIA, 
4년 만에 가을야구 소외

2019년 KIA 타이거즈는 반강제적인 리빌딩에 내몰렸다.


시즌 도중 최하위로 추락해 김기태 감독이 물러나고 시즌 종료 후 윌리엄스 감독이 선임.


KIA 추락의 원인 중 하나는 장타력 실종.


팀 홈런 76개로 10위, 팀 장타율 0.369로 8위.


이범호 은퇴 및 김주찬, 최형우 등 베테랑의 에이징 커브와 무관하지 않았다.


여기에  장타력이 강점인 

나지완의 부진도 KIA의 발목을 잡았다. 

부끄럽다니까
2019년 나지완마저 부진할 줄은...

2019년 나지완은 타율 0.186 6홈런 17타점 OPS 0.665 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인 WAR(케이비리포트 기준)은 -0.2로 커리어로우.


2008년 프로 데뷔 첫해 6홈런 이후 올해가 개인 한 시즌 최소 홈런 타이기록.


2016년 25홈런을 기점으로 2018년까지 3년 연속 25홈런 이상을 쏘아 올렸지만 올해는 급전직하.


1985년생으로 올해 만 34세 시즌을 보낸 나지완의 부진은 ‘에이징 커브’를 논하기 이르다.


프로 데뷔 동기 모창민(NC, 10홈런), 전준우(롯데, 22홈런)는 꾸준한 활약을 선보였기 때문.


마무리 훈련 참가를 자청한 나지완이 부활할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오케이 액션
나지완, 2020년 거포 부활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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