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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입성' 정근우, 오지환과 최강 키스톤 결성?

[LG 톡톡] 2020년 정근우와 오지환이 키스톤 콤비를 이룰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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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놀람
LG 주전 2루수 정주현에 
정근우가 도전장! 
'LG맨' 정근우, 2루수 꿰찰까?

(사진 : LG 트윈스)

2019년 LG 트윈스의 취약 포지션은 2루수.


주전 2루수 정주현이 타율 0.231 2홈런 27타점 OPS(출루율 + 장타율) 0.600 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WAR/케이비리포트 기준)는 -0.37에 그쳤다.


그는 972이닝 동안 13개의 실책을 저지르며 수비율은 0.975로 결코 나쁘지 않았으며 이따금 치명적 실책으로 팀을 어렵게 만들었다.  


지난 11월 20일 2차 드래프트로 LG로 이적한 정근우가 2루수 주전 자리에 도전장.


류중일 감독은 정근우에 2루수로서 기회를 줄 것을 천명.

불몽둥이
만 38세 시즌 맞이할 정근우,
2루수로 마지막 불꽃?
FA 오지환, 잔류해 정근우와 호흡?

(사진 : 일간스포츠)

정근우는 올해 타율 0.278 3홈런 30타점 OPS 0.688 WAR 0.47을 기록.


하지만 후반기에는 타율 0.336 2홈런 20타점 OPS 0.814로 호조.


관건은 정근우가 한화 시절 약점을 노출했던 2루수 수비의 안정감 회복.


상황에 따라서는 정근우-오지환의 키스톤 콤비 구성 가능성 제기.


하지만 FA 자격을 취득한 오지환이 LG에 잔류해야만 가능하다.


LG와 오지환의 협상은 평행선을 그리며 장기화될 전망.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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