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케이비알

SK의 패착된 소사, 다섯번째 팀 구할까?

[SK 톡톡] SK 와이번스가 외국인 투수 소사와 재계약 포기

23,47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무지 툭툭
우승 인연없는 소사, 
SK와 재계약 실패
'리카르도 영입' SK, 소사와 재계약 포기

(사진 : 스포츠조선)

SK는 13일 베네수엘라 출신의 우완 리카르도 핀투와 총액 80만 달러에 영입.


아울러 2019시즌 17승 5패 평균자책점 2.62의 산체스와는 재계약 방침.


소사는 SK와 재계약이 불발.


‘자유의 몸’이 된 소사는 어느 팀과도 계약이 가능해졌다.


소사는 2012년 KIA 타이거즈에 영입된 뒤 올해까지 8시즌 동안 4개 팀에서 뛰었다.


통산 210경기에 등판해 77승 63패 1세이브 2홀드 평균자책점 4.28 기록.

헉 놀람
소사, 어느 팀과도 계약 가능한
'자유의 몸' 되었지만...

'만 35세' 될 소사, 데려갈 팀 나타날까?


2019시즌 소사는 SK 와이번스에 6월에 영입되었다.


SK는 이닝 소화에 약점을 노출한 다익손을 웨이버 공시하고 소사를 영입해 통합 우승에 대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소사는 하위권의 롯데가 아닌 1위를 질주한 SK를 선택.


‘SK맨’이 된 소사는 16경기에서 9승 3패 평균자책점 3.82 기록.


하지만 9월 및 플레이오프의 부진으로 인해 소사는 재계약 실패.


1985년생으로 2020년에 만 35세가 되는 소사가 KBO리그 5번째 팀을 찾을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우산
소사, 2020년에도 
한국에서 굴비 먹을 수 있을까요?

[무료 상담] 신한 장기렌트카 카드결제 가능 (클릭)



[무료상담] SK장기렌터카 상담완료 시 주유권 증정[클릭!]

작성자 정보

케이비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