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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삼성맨’ 러프, 170만 달러는 과하다?

[삼성 톡톡] 삼성 라이온즈와 외국인 타자 러프의 재계약 여부에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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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바다
'명문 구단' 삼성, 
4년 연속 PS 진출 실패
'개인 성적 하락' 러프, 삼성은 재계약 나설 듯

(사진 : 엑스포츠뉴스)

삼성은 8위로 시즌을 마쳐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


외국인 선수 중 윌리엄슨과는 재계약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라이블리와 러프는 삼성이 재계약에 나설 듯.


러프는 2019년 타율 0.292 22홈런 101타점 OPS(출루율 + 장타율) 0.911 기록.


2018년 타율 0.330 33홈런 125타점 OPS 1.024에 비해 하락.


공인구 반발력 저하의 여파를 피하지 못했다.

헉 놀람
러프, 개인 성적 하락에도 
구관이 명관?
'삭감 제계약' 로맥, 삼성-러프에 힌트?

(사진 : 스포츠동아)

1986년생으로 2020년 만 34세가 되는 러프는 메이저리그나 일본 무대 진출이 쉽지 않다.


삼성 역시 러프 이상의 외국인 타자 영입을 장담할 수 없는 처지.


로맥(SK)의 재계약은 삼성과 러프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다.


2018년 타율 0.316 43홈런 107타점 OPS 1.001을 기록한 로맥은 2019년 타율 0.276 29홈런 95타점 OPS 0.878로 하락세.


SK는 로맥의 연봉 총액을 2019년 130만 달러에서 2020년 125만 달러로 5만 달러 삭감 계약.


2019년 연봉 170만 달러로 외국인 타자 중 가장 몸값이 비쌌던 러프가 삼성에 잔류할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내가 미안해
러프, 삼성 유니폼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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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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