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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 쒀서 두산 준 SK, 플레이오프도 걱정!

[SK 톡톡] 정규 시즌 최종일에 2위로 밀려난 SK. 플레이오프 상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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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분노
1위가 확실해 보이던 SK, 
정규 시즌 최종일에 2위로 밀려나
'2위' SK 염경엽 감독의 PO 상대는 키움?

(사진 : SK 와이번스)

준플레이오프가 키움 히어로즈의 우세로 기울고 있다.


키움은 LG 트윈스를 상대로 1차전과 2차전 모두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이제 키움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필요한 것은 단 1승.


전반적인 전력에서 LG에 앞서는 키움은 기세마저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만일 키움이 9일 3차전까지 승리할 경우 무려 4일의 휴식 뒤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플레이오프에서 기다리고 있는 SK가 원치 않는 시나리오.

헉 놀람
SK-키움, 지난해 PO 리턴 매치 성사?

1위 놓친 SK, '박탈감' 극복하라


SK가 경계해야 할 것은 심리적 박탈감.


시즌 내내 1위를 독주하다 갑작스런 하락세로 최종일에 1위를 놓쳤기 때문이다.


1995년 1위를 독주하다 2위로 밀려난 뒤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LG의 전철을 SK는 피해야 한다.


SK 투수진은 충분한 휴식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후반기 침묵한 타선이 휴식으로 집중력을 되찾을지는 의문이다.


플레이오프에서 SK가 펼칠 경기력이 궁금하다.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격한 예스
SK, 초심 되찾고 KS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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