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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신인’ 이창진, 중고 신인왕이 뜬다?

[KIA 톡톡] KIA 타이거즈 주전 중견수 꿰찬 6년차 이창진. 신인왕 자격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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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
'신인왕 후보' 
KIA 이창진에 주목!
'중고 신인' 이창진, 공수 맹활약

(사진 : 뉴스1)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KIA는 리빌딩에 매진한 가운데 새 얼굴 등장이라는 수확도 있었다.


그 중 한 명은 중견수 주전을 꿰찬 이창진.


그는 타율 0.270 5홈런 46타점 OPS(출루율 + 장타율) 0.738을 기록 중이다.


때로는 1번 타순에 배치되기도 했지만 6번 혹은 7번 타순에서 해결사 노릇도 했다.


이창진은 KBO에는 내야수로 등록되었으나 내외야를 오가며 활약한 끝에 자신의 자리를 확보했다. 

룰루랄라
이창진, 프로 데뷔 6년 만에 주전 확보!

이창진, 신인왕 후보 중 WAR 1위


2014년 2차 6라운드 60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해 kt 위즈를 거쳐 KIA에 온 이창진은 신인왕에 도전 중.

 

지난해까지 그는 통산 37경기에서 52타석을 소화해 당해년도 제외 5년 이내, 총 60타석 이내의 KBO의 신인왕 요건을 충족.


WAR(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케이비리포트 기준)도 이창진이 2.2에 달하는 가운데 경쟁자인 정우영(LG, 0.5), 김태진(NC, 0.6), 원태인(삼성, 0.7), 전상현(KIA, 1.3)보다 높다.


단 이창진이 중고 신인인 가운데 소속팀 KIA의 성적이 부진해 신인왕 투표에 불리한 것이 사실.


6년차에 주전으로 도약한 이창진.


생애 한 번 뿐인 신인왕 가능할까?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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