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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게로가 홈런을 치면 LG가 이긴다?!

[LG 톡톡] LG 트윈스가 두산전 3연승 질주. 22일 잠실 경기에서 연장 끝에 6-3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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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럽
'두산전 3연승' LG, 
'두산 포비아'는 없다
'결승 3점 홈런' 페게로, 괴력 과시

(사진 : LG 트윈스)

결승타의 주인공은 페게로.


마무리 고우석의 난조로 9회말 3-3 동점이 된 뒤 연장 10회초 2사 1, 3루에서 페게로의 좌월 3점 홈런 폭발.


2볼 1스트라이크에서 윤명준의 4구 바깥쪽 하이패스트볼을 밀어친 타구가 비를 뚫고 좌측 담장을 훌쩍 넘어갔다.


이날 페게로는 5타수 3안타 1홈런 4타점으로 맹타.


시즌 기록도 타율 0.301 9홈런 41타점 OPS(출루율 + 장타율) 0.864까지 끌어올렸다.


흥미로운 사실 하나!


페게로가 홈런을 터뜨린 9경기에서 LG가 모두 승리했다는 사실!  이쯤되면 승리 요정?

눈에서 하트
'제2의 페타지니' 페게로, 
LG 외인 3인 전원 재계약?

'7.2이닝 2실점' 차우찬, 120구 역투 


선발 차우찬은 7.2이닝 동안 120구를 던지며 7피안타 1사구 4탈삼진 2실점.


슬라이더와 커브의 조합으로 좌타자 위주의 두산 타선을 꽁꽁 묶었다.


LG가 2-0으로 앞선 1회말 1사 1, 3루 위기에서 김재환을 삼진, 최주환을 우익수 플라이 처리해 이닝 종료.


6회말에는 선두 타자 페르난데스의 좌측 2루타로 비롯된 무사 2루 위기에서 후속 3타자 연속 범타로 무실점.


8회말 2사를 잡는 동안 2피안타로 1실점한 차우찬은 마운드를 내려왔다.


믿었던 고우석의 블론 세이브로 14승 요건은 날아갔지만 차우찬의 역투는 승리의 밑거름이 되었다.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http://bj.afreecatv.com/to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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