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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전락’ 강민호, 에이징 커브 직격탄?

[삼성 톡톡] 삼성이 21일 수원 kt전에서 6-3 승리. 강민호는 10G 연속 결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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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담당 에디터가 전하는 2019시즌 삼성 관전평입니다.

캐릭터 by 최감자, 홍보용 일러스트/카툰 작업 문의는
kbr@kbreport.com 으로!!

모르겠어
'10G 연속 결장' 강민호, 
1군 엔트리에 둘 필요 있나요?
'주장' 강민호, 베테랑 품격 어디에?

(사진 : OSEN)

삼성 주전 포수 강민호의 결장이 길어지고 있다.


강민호는 21일 현재 1군 엔트리에 포함되어 있지만 발가락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그의 마지막 출전은 8일 대구 NC 다이노스전으로 13일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올 시즌 강민호는 타율 0.234 13홈런 45타점 OPS(출루율 + 장타율) 0.720으로 부진하다.


한때 국가대표 주전 포수의 위용은 찾아볼 수 없다.


주장 강민호의 부진은 삼성의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와 결코 무관하지 않다는 시각이 다수.

팔짱
'국가대표 주전 포수' 
강민호의 위용은 어디로?

'잡담사' 강민호, 거센 비난 면치 못해


강민호는 최근 어처구니없는 본헤드 플레이로 화제가 되었다.


지난 3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2루 주자 강민호가 유격수 신본기와 잡담을 나누다 투수 김건국의 견제에 걸려 아웃되었다.


야구팬들은 강민호의 주루사를 ‘잡담사’, ‘친목사’라며 거세게 비판.


4년 총액 80억 원에 팀 내 최고 연봉 12억 5천만 원의 강민호가 프로답지 못한 장면을 노출했다.  


에이징커브의 직격탄 맞은 강민호. 다시 부활할 수 있을까?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빗속 좌절
어이없는 '잡담사'.
이러니 개콘이 인기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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