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케이비알

‘미운 오리’ 임찬규-유강남, LG 백조로 변신?

[LG 톡톡] LG 트윈스가 2연패 탈출. 9일 창원 NC전에서 연장 10회 끝에 5-2 신승.

12,34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LG 트윈스 담당 에디터가 전하는 2019시즌 LG 관전평입니다.

캐릭터 by 최감자, 홍보용 일러스트/카툰 작업 문의는
kbr@kbreport.com 으로!!

뻘뻘 당황
LG, 천신만고 끝에 2연패 탈출
'5이닝 1실점' 임찬규, 윌슨 공백 메웠다

(사진 : LG 트윈스)

LG 선발 임찬규는 5이닝 3피안타 1피홈런 1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1회말 2사 2루를 제외하면 5회말까지 득점권 위기조차 없었다. 이때까지 투구 수도 60구로 매우 경제적.


임찬규는 6회말 선두 타자 김성욱에 좌월 솔로 홈런, 김형준에 좌전 안타를 내준 뒤 강판되었다.


9회말 마무리 고우석의 1실점 블론 세이브로 임찬규의 승리 투수 요건은 날아갔다.


하지만 에이스 윌슨의 부상 공백을 메우며 LG 연패 탈출에 일조한 임찬규의 호투는 인상적. 


다시 선발로 기회 잡을까?

내가 미안해
'마당쇠' 임찬규, 없었으면 LG 어쩔 뻔?

유강남, 연장 10회 결승타


결승타의 주인공은 유강남.


2-2 동점이던 연장 10회초 LG는 선두 타자 이천웅의 중전 안타와 오지환의 희생 번트 때 원종현의 악송구 실책으로 무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형종의 삼진과 김현수의 자동 고의 사구로 1사 만루 기회가 오자 유강남이 동점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1타점 좌전 적시타 작렬.


0볼 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슬라이더를 놓치지 않았다.


이어 페게로의 1타점 적시타와 상대 실책을 묶어 2득점한 LG는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http://bj.afreecatv.com/tomino

빨간모자 소녀
'잠실 김수현' 유강남, 살아난 방망이

[1억 만들기 이벤트] 청개구리클럽 상담신청 (클릭)



스포츠 1분은 케이비알에서!! (클릭)

스포츠 1분은 케이비알에서!!
https://1boon.kakao.com/KBR

작성자 정보

케이비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