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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결승 신화, 아마추어도 있었다!

[축구 이야기] 유이한 대학선수 정호진-최준. 한국을 FIFA 주관 대회 남자대표팀 첫 결승으로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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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U-20 월드컵에서  우리 국가대표팀은 


한국 남자 축구 사상 첫  FIFA 주관대회 첫 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일궜습니다.

우리 팀은 감독부터 스태프
그리고 선수들 모두 하나다.

U-20 대표팀을 이끈 수장 정정용 감독은 이 한마디로 팀의 정체성을 집약하기도 했죠!


축하축하!
16강 진출을 할 수 있을지의 
여부를 뛰어 넘어, 

모두가 원팀이 되어 
역대급 하모니를 뽐낸 대표팀이었습니다.
대학선수들의 활약!

대회 중
이강인, 이광연 등의 여러 스타를 만들어낸 가운데,

프로 선수들에 뒤지지 않고
팀의 핵심으로 올라서며
멋진 모습을 보여준 대학선수가 있다는대요?!

정호진 & 최준
출처대한축구협회 제공

고려대 선수들 사이에서 일명 '똥개'라고 불리는 정호진 선수는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서 엄청난 활동량을 보여줬죠.


과거 김남일의 뒤를 있는 새로운 진공청소기가 될 자질을 보여줬달까요?


특히 기회가 나면 상대가 예측하지 못한 타이밍에 페널티 지역까지 침투하는 공격 가담은 일품이었습니다!

아르헨티나전 정호진 도움

이 플레이는 아르헨티나를 꺾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어요.

옛다 선물
골을 기록한 
고려대 출신 선배 조영욱이 
용돈을 줬다는 뒷이야기도 있죠
연세대 최준은 왼쪽 윙백으로 출전하면서 수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윙어 출신으로 뛰어난 공격력이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오른발잡이라서 일반적인 레프트백과 다르게 상대선수를 앞에 놓고도 얼리크로스를 자주 시도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죠.

전경기 선발로 뛰며 팀의 핵심 자원으로 인정받았는데, 더 놀라운건 마지막 결승 무대를 제외하고 모두 풀타임이었다는 거예요. 강철체력 역시 돋보이는 활약아닌가요?!
4강 에콰도르전, 최준의 결승골

이강인 선수와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멋진 골을 기록했죠.

골이에요
최준의 골은 
U-20 월드컵 FIFA에서 선정한 
16개의 베스트골에 포함되기도 했어요.

아직 아마추어인 

두 대학생들의 빛나는 활약!

앞으로 이들이 프로에 가서 활약할 모습들이

기대됩니다.

그 전에 두 선수가 맞붙을 9월 7일 정기 대항전(고려대 vs 연세대의 정기전)이 있으니 그 경기에도 관심을 가져 보시죠!!


글/구성 : 이승호 에디터, 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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