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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뀐 '김상식호' 농구대표팀! 죽기살기로 덤빈다!

[농구이야기] 12일 시작되는 존스컵 대회를 통해 농구월드컵 최종엔트리 옥석 가리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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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윌리엄 존스컵 개막

한국 농구 국가대표팀은 12일부터 21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제 41회 윌리엄 존스컵에 출전해요.

존스컵은 농구월드컵 예비엔트리 15명이 출전하며, 호흡과 전술을 맞춰보는 전지훈련 성격이 강한 대회입니다.

실제로 김상식 국가대표 감독은 존스컵이 끝나고 12인 최종명단을 발표하겠다고 언급했죠. 

남자 대표 농구팀 15인 예비 엔트리 명단

  • 가드: 김선형(SK), 이대성(현대모비스), 최준용(SK), 이정현(KCC), 허훈(KT)
  • 포워드: 안영준(SK), 양홍석(KT), 전준범(상무), 임동섭(삼성), 송교창(KCC)
  • 센터: 라건아(현대모비스), 김종규(DB), 이승현(오리온), 강상재(전자랜드), 박정현(고려대)

무려 10일간 8경기가 펼쳐지는 빡빡한 일정이에요. 


이에 김상식 감독은 15명 모든 선수를 고르게 기용하겠다는 계획을 전했어요. 유일한 대학생 신분인 박정현도 센터진에서 모습을 종종 보일 것으로 기대되네요.


이번에 뽑힌 15명의 예비명단 선수들의 평균 연령은 매우 어려졌어요. 농구에서도 세대교체 바람이 불고 있죠.


그래서 대표팀 주장도 고작(?) 32살인 맏형 이정현이 임명됐죠. 


김상식 감독이 대표팀의 핵심 선수들이라 할 수 있는 이정현, 김선형 등의 리더십을 칭찬한 바 있어 그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 같아요.

김상식 감독의 생각은 확고해요. 한국만의 농구를 하겠다는 것이죠. 


특히 공격에서는 모션오펜스, 수비에서는 강한 압박을 강조하고 있어요.

과거에는 강한 상대와 오로지 점수차를 줄이기 위해 경기를 천천히 진행하곤 했어요. 하지만 저는 그렇지 않아요. 물러서지 않고 덤빌거예요. 기회가 되면 빠르게 공격하고 강하게 부딪힐 겁니다.

이번 존스컵은 빡빡한 일정인 만큼 경기 결과보다는 내용에 초점을 맞춰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농구대표팀 TOPIC]에서 이번 존스컵의 관전 포인트를 뽑아 봤어요.

존스컵 관전 포인트
    김상식호가 추구하는 모션오펜스와 강한 압박 확인
    어려진 대표팀의 세대교체는 어디까지 이뤄졌을지
    최종엔트리에 들어갈 최후의 12인은?
    슈팅력이 좋은 선수들이 많아 화끈한 공격 농구 기대

한편 존스컵이 끝나면 8월 말에 리투아니아, 체코, 앙골라 대표팀과 국내에서 친선경기가 열려요. 


비시즌 친선전은 무려 13년만이라고 하니, 8월 31일 중국에서 개막하는 농구월드컵을 앞두고 경기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


글/구성: 이승호 에디터, 감수: 김PD

고고 갑시다
농구월드컵 여정을 위한 첫 걸음.
12일 개막하는 존스컵에서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좋은 모습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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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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