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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지킨 정주현, LG 추락 막았다

[LG 톡톡] LG 트윈스가 주말 3연전 스윕 위기에서 탈출. 8일 광주 KIA전에서 10-9 재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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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담당 에디터가 전하는 2019시즌 LG 관전평입니다.

캐릭터 by 최감자, 홍보용 일러스트/카툰 작업 문의는
kbr@kbreport.com 으로!!

상체 댄스
극적인 재역전승, LG 추락은 없다
'공수 맹활약' 정주현, 재역전승 주도

(사진 : 뉴시스)

결승타의 주인공은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정주현.


LG가 7-9로 뒤진 8회초 2사 만루에서 중월 3타점 역전 싹쓸이 2루타 작렬.


마무리 문경찬을 상대로 0:2의 절대적으로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를 공략해 터뜨렸다.


경기의 마지막 아웃 카운트도 2루수 정주현의 보살.


10-9의 불안한 리드가 유지되던 9회말 2사 1, 3루 오선우의 헛스윙 삼진 스트라이크 아웃 낫아웃 상황에 고우석의 1루 송구가 뒤로 빠졌다.


하지만 2루수 정주현이 뒤를 받쳐 홈에 송구해 3루 주자 김민식의 태그아웃 처리로 경기 종료.

용서해줘
다시는 정주현을 의심하지 말라

고우석, 전 구단 상대 세이브 수확


마무리 고우석은 1.1이닝 터프 세이브로 16세이브 수확.


LG가 10-9로 앞선 8회말 1사 1루에 등판한 고우석은 9구 승부 끝에 박찬호를 유격수 땅볼 처리.


9회말에는 1사 후 최형우에 내준 스트레이트 볼넷이 빌미가 되어 1, 3루 역전 위기 직면.


하지만 이창진을 중견수 플라이, 오선우를 헛스윙 삼진 처리.


LG가 자랑하는 에이스 윌슨과 셋업맨 정우영의 동반 난조 속에서 고우석이 굳건한 무실점 세이브로 승리 견인.


이날 KIA전 세이브로 고우석은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전 구단 상대 세이브도 기록.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http://bj.afreecatv.com/tomino

뻘뻘 당황
운명의 두산 3연전, LG 전반기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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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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