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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취재] 리프트 라이벌즈, LCK 7승1패로 결승 직행!

[E스포츠 토픽] 2일차 리프트 라이벌즈. LCK 부활의 몸짓, 그룹스테이지 1위로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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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 라이벌즈 2일차

행복해요
1일차에서 4승 0패라는 완벽한 성적을 거둔 LCK가 
2일차에서도 3승1패를 기록하며 
결승 직행에 성공했어요.

마지막 경기에서 SKT T1이 작년 롤드컵 우승팀인 IG(LPL 소속)에게 아쉽게 패했지만 이번 리프트 라이벌즈에서 LCK의 우승은 더욱 현실로 다가왔어요.

리프트 라이벌즈 포토뉴스
리프트 라이벌즈 장충체육관 입구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많은 팬들이 몰려왔어요.
특히 중국팬들이 많았는데, 근처에 있는 면세점에서 쇼핑을 하고 왔더군요.

LCK 대표팀들의 모습

SKT T1, 그리핀, 킹존 드래곤 X, 담원 게이밍.
LCK 대표팀들의 모습이에요.
'페이커'와 '데프트'가 사진 스팟으로 가장 인기있었다는?!

라이엇 스토어

다양한 피규어와 인형 등의 상품들이 라이엇 스토어에서 팔고 있었어요.
티모는 여러 디자인의 피규어와 인형으로 출시되며 역시 인기 챔피언임을 증명했네요.

킹존의 첫경기

2일차의 첫 경기인 킹존의 모습이에요.
킹존의 첫 경기부터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어요.

킹존의 서포터 '투신' 인터뷰

1경기 수훈선수로 '투신'이 인터뷰하는 모습이에요.
인터뷰에는 박지선 아나운서가 함께 했어요.

경기 분석 데스크

경기 분석 데스크를 진행하는 '캡틴잭' 강형우, 김민아 아나운서, '매드라이프' 홍민기의 모습이에요.

롤여신이라고 불리는 김민아 아나운서는 재치있는 입담과 리액션을 보여주며 현장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냈어요.

LCK 중계진

성승헌 캐스터와 '클템' 이현우, '강퀴' 강승현 해설위원의 모습이에요.

1일차 경기에서 LCK가 완벽한 모습을 보이자 중계진 역시 한껏 들뜬 모습이네요.

그리핀의 경기 장면

LCK의 어나더레벨이라고 불리는 그리핀.
많은 국내팬들이 주목하는 팀인 만큼 응원이 더욱 대단했어요.

그룹스테이지의 메인매치 (SKT T1 vs IG)

그룹스테이지의 메인매치라고 불린 SKT T1과 IG의 경기예요.

각각 LCK 1위, LPL 1위 자격으로 올라온 팀인 만큼 재미있는 경기를 펼쳤어요.

결과는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그룹스테이지 2일차

7월 5일 2일차 결과는 어땠을까요??

1경기: 압도적인 힘의 차이 (MAD vs 킹존)

LCK의 2일차 시작도 완벽했어요. 킹존은 라인전부터 상대를 압살하며 손쉬운 승리를 거뒀어요.

'데프트'는 봉인 풀린 주문서를 든 포킹 바루스를 선택하며 지난 1일차 경기에 이어 엄청난 딜량을 기록했어요.

3경기: LCK 결승 직행 확정, 담원 무게를 견디다 (TES vs 담원)

이 경기를 승리하면 LCK는 LPL을 상대로 3승을 거두며 결승 직행을 확정할 수 있는 중요한 한판이었어요.

다소 부담스러운 매치였으나 담원은 이 무게를 견디며 멋진 경기를 선보였어요.

'너구리'의 블라디미르가 라인전에서 크게 고전했지만 천천히 성장하며 한타 때 엄청난 영향력을 뿜었고, '쇼메이커'의 조이는 단단한 플레이를 통해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어요.

4경기: 그리핀의 픽들은 색다르다(그리핀 vs DBL)

1일차에서 탈론을 중심으로 예상치 못한 조합을 가져간 그리핀이 2일차에서도 '소나-탐켄치' 조합과 '야라가스(야스오-그라가스)' 조합을 동시에 가져가면서 특색있는 픽으로 승리를 거뒀어요.

정글의 왕으로 불리는 '타잔'의 경기력은 특히 돋보이며 국제 대회에서 LCK 1위 정글러의 포스를 맘껏 선보였어요.

6경기: 아쉬운 패배, 그러나 의미있는 경기력(SKT T1 vs IG)

대회 시작 전부터 가장 많은 주목을 끈 경기였어요.
결과는 IG의 승리. 이로써 LCK는 그룹스테이지 1패를 기록했고, LPL은 LCK에게 전패를 모면했네요.
'칸'의 카밀이 '더샤이'의 ad니코를 상대로 라인전부터 큰 어려움을 겪으면서 경기는 IG의 흐름으로 넘어갔어요.
하지만 SKT T1 특유의 한타 집중력과 '페이커' 아지르의 슈퍼플레이가 발휘되며 경기를 후반까지 이어나가는데 성공했죠.
거의 다 따라온 문턱에서 아쉽게 한타를 패배하며 흥미진진했던 경기는 IG의 승리로 끝났어요.

그룹스테이지 전승을 기록하는데는 실패했지만, 충분히 LCK의 부활을 알릴 수 있는 리프트 라이벌즈 1일차, 2일차 경기였어요.

SKT T1도 그동안의 부진을 씻고 어느 정도 경기력이 올라온 모습이였어요.


먼저 결승에서 올라올 팀을 기다릴 LCK.

리프트 라이벌즈 첫 우승과 함께 국제대회에서 오랜만의 우승을 차지 할 수 있을지 7월 7일 리프트 라이벌즈 결승전을 지켜봅시다!


글/구성 : 이승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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