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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승리 요정’ 이우찬, '우중 곰사냥'도 성공!

[LG 톡톡] LG 트윈스가 두산전 5연패 탈출. 15일 잠실 경기에서 4-3 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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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담당 에디터가 전하는 2019시즌 LG 관전평입니다.

캐릭터 by 최감자, 홍보용 일러스트/카툰 작업 문의는
kbr@kbreport.com 으로!!

줄맞춰 응원
LG, 두산전 5연패 탈출
'승리 요정' 이우찬, 6이닝 1실점 4승

(사진 : LG 트윈스)

선발 이우찬은 6이닝 6피안타 3사사구 2삼진 1실점으로 4승째. 그가 선발 전환한 뒤 등판 경기에서 LG는 6전 전승.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승리 요정.


1회말 무사 1루, 3회말 무사 1, 3루, 6회말 무사 1루에서 병살타를 유도하는 위기관리 능력도 돋보였다. 이우찬의 병살 유도 3개를 포함해 LG 마운드는 내야진과 4개의 병살을 합작.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우천 중단 뒤의 집중력. 


4회초 갑자기 내린 비로 인해 44분간 경기가 중단된 뒤 이우찬은 3이닝 동안 무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완벽에 가까운 투구 내용 과시.

짱입니다요
'갑툭튀 에이스' 이우찬, 엄지척!
정우영, 또 멀티 이닝 소화

(사진 : LG 트윈스)

7회말 등판한 고졸 신인 정우영은 또 다시 멀티 이닝 소화에 내몰렸다. 그는 7회말을 3명의 타자로 처리했지만 8회말에도 올라와 실점을 피하지 못했다.


8회말 1사 후 정수빈에 볼넷을 내준 정우영은 페르난데스에 초구에 우중월 1타점 적시 2루타를 얻어맞아 4-2로 좁혀졌다. 이날 정우영은 1.2이닝 1피안타 2사사구 1실점 기록.


15일 현재 정우영은 34경기에서 43.2이닝을 던져 리그 불펜 투수 중 최다 이닝 소화. 현재와 같은 추세면 올해 약 91이닝을 소화하게 된다. 


고졸 신인 정우영 혹사 외에는 방법이 없나요?

깜짝이야
'91이닝 페이스' 정우영, LG의 위기의식 절실
마무리 고우석, 진땀 세이브

(사진 : LG 트윈스)

마무리 고우석은 진땀 세이브. 


LG가 4-2로 앞선 9회말 등판한 그는 1사 후 류지혁과 대타 김재환에 연속 안타를 맞았다. 


이어진 2사 2, 3루에서 김재호에 볼넷을 내줘 2사 만루.

정수빈에 밀어내기 사구를 내줘 4-3으로 좁혀진 뒤 2사 만루 역전 끝내기 상황에서 페르난데스와 승부. 150km/h의 패스트볼을 몸쪽에 붙여 2루수 땅볼을 유도한 고우석은 승리를 지켜냈다.


이날 세이브는 고우석의 통산 첫 두산전 세이브이자 시즌 13세이브. 잠실 라이벌전의 무게감을 뼈저리게 느꼈지만 결과적으로 한 뼘 더 성장했을 고우석.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http://bj.afreecatv.com/tomino

두산 상대 시즌 3승째를 거둔 LG

부탁해요
'대체 선발' 임찬규, LG의 7연속 위닝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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